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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한국문화재재단 창립 40주년 기념 2차 온정 나눔 캠페인
등록일 : 2020-08-04 조회수 :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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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1일,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들과 서울특별시 중구 관내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한국의집 효종갱과 오미자차 등을 제공했습니다.
한국문화재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는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과 상계백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적십자병원 총 4곳의 의료진들에게 오미자차 500인분과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을 줄 휴대용 선풍기 400개를 전달하였으며, 서울시 중구 관내 독거노인 가구에는 마켓컬리 샛별배송을 통해 한국의집 40년 노하우가 담긴 보양음식 효종갱*을 총 100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은행이 함께 했습니다.
* 효종갱 : 曉(새벽효) 鐘(쇠북종) 羹(국갱)의 한자어로 조선시대 사대문안 양반들을 위한 최초의 배달음식이며, 전복 등 엄선된 재료를 한우 사골육수에 끓여 해장과 보양식으로도 일품인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