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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 독자후기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독자후기
징검다리 2기 백지현 (단국대학교 언론영상학부 4학년) 징검다리 기자단으로 선정되어 좋아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임기 만료가 임박했네요! 기자단으로서의 한 해를 돌아보며 의욕이 넘쳐흘렀던 지원서를 다시 읽어보니 조금 부끄러워집니다. 저는 우연히 배우게 된 탈춤을 시작으로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태껏 우리 것에 대해 무지했다는데 대한 죄책감과, 또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는 즐거움과 설렘을 기대하며 기자단에 지원했어요. 대학생들에게 전통 문화의 중요성과 매력을 알리자고 다짐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문화상품 소개 뱀자석세트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문화상품 소개 뱀자석세트
민간신앙에서 업은 집안의 재복을 주는 신격으로 인식되는 존재로, 곳간이나 뒤꼍이 주로 이들이 존재하는 공간으로 인식된다. 뱀, 족제비, 두꺼비 등이 그 대상이며 그중에서도 뱀이나 구렁이가 가장 보편적이다. 민간신앙에서 뱀은 ‘업(業)’ 또는 동신(洞神, 堂神)으로 숭배받는 한편, 마을의 큰 고목이나 산속 또는 동굴 속에 있다고 보아 지신(地神)적 성격을 띤다.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알림마당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알림마당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문화유산현장 이야기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기념하며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문화유산현장 이야기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기념하며
“Accepted” 지난 12월 5일 프랑스 현지시각 9시 15 분경. 제7차 무형문화유산 정부간위원회 의장의 선언과 동시에 아리랑의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최종등재가 만장일치로 확정되는 순간, 늦은 시간까지 가슴을 졸이며 자리를 지킨 많은 국내외 관계자들이 환호와 축하를 보냈다. 이어 경기민요 보유자인 이춘희 선생이 회의장에서 직접 아리랑을 불러 등재 확정에 화답했다.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전통문화 단상 자금성 화장실론(論)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전통문화 단상 자금성 화장실론(論)
한국과 중국이 1992년 국교를 정상화하자 사람들은 다투어 베이징으로 날아갔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오쩌둥(毛澤東)의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걸려 있는 톈안먼(天安門) 광장과 명나라에서 청나라에 걸쳐 궁궐로 사용된 쯔진청(紫禁城·자금성)이었다. 당시 중국 여행에서 돌아온 사람들에게 소감을 물어보면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이런 투였다.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신화와 문화적 상상력 신화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신화와 문화적 상상력 신화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어 보이는 신화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신화가 인류 문화의 모태이자 근원이기 때문이다. 마치 우리가 성인이 되었어도 언제나 어머니의 품을 그리워하듯이 인류의 근원과 뿌리에 대한 향수가 신화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전통공예의 현대적 자화상 옹기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전통공예의 현대적 자화상 옹기
장독은 부엌에 가깝고 햇볕이 잘 드는 뒤뜰이나, 아니면 앞뜰 우물가 가까운 양지바른 곳에 돌단을 높직하게 쌓아 공터를 만든 뒤 위에 놓았다. 예전에는 장독대의 옹기 개수로 그 집 살림살이의 규모를 가늠하기도 했고, 장독대의 관리 상태로 그 집 여인들의 살림 솜씨를 판단하기도 했다. 부잣집이나 솜씨 좋은 안주인의 장독은 윤기가 난다고 했다.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우리의 몸짓과 소리 그저 팔 하나 올렸을 뿐인데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우리의 몸짓과 소리 그저 팔 하나 올렸을 뿐인데
5세 때를, 이애주는 춤 인생의 첫 경력으로 삼고 있다. 그에게 다섯 살은 1954년에 스승 김보남을 만나 춤을 정식으로 배우기 이전부터 몸에서 우러나와 순수 자연 춤을 추던 시기를 상징한다. 그로부터 춤 인생 60년을 맞은 이애주는 말한다. “진짜 춤이란 무지렁이이건 명무이건 간에 고달픈 삶을 살아온 모든 사람 누구나가 할 수 있는 자연스런 몸짓, 자연의 춤입니다.”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한옥에서 발견한 선조들의 지혜_ 借景 창과 풍경작용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한옥에서 발견한 선조들의 지혜_ 借景 창과 풍경작용
한옥의 특징은 매우 다양하다. 집 자체부터 무궁무진하게 변한다. 가변성의 극치다. 상대적 가변성이 21세기 문명의 대표적인 특성임을 감안하면 한옥은 매우 미래적인 주택임에 틀림없다. 가변성은 안과 밖에서 동시에 일어나는데 모두 창을 매개로 삼는다. 한옥에서는 매우 다양한 창 조작이 일어난다.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조선 왕실의 의례와 생활 왕과 종묘 희생 의례, 천명(天命)과의 소통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조선 왕실의 의례와 생활 왕과 종묘 희생 의례, 천명(天命)과의 소통
조선왕조 건국의 정당성을 노래한 『용비어천가』는 ‘해동육룡이 나 샤 일마다 천복이시니 고성(古聖)이 동부(同符) 하시니’라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여기서 해동육룡이란 세종대왕의 여섯 조상인 목조·익조·도조·환조·태조· 태종을 의미한다. 이들 6명이 하는 일마다 천복을 받아 마침내 조선왕조를 창업한 것이, 고성(古聖) 문왕과 무왕이 하는 일마다 천복을 받아 주나라를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교과서 속 과학문화재 성덕대왕 신종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교과서 속 과학문화재 성덕대왕 신종
2013 계사(癸巳)년 새해가 밝았다. 옛날에는 종로에서 종을 쳐 시간을 알렸다. 그 풍습을 이어받아 새해 첫 새벽에는 서울시가 주관하여 종각에서 타종행사를 연다. 조선 왕조는 그 시작과 함께 서울 도성(都城)의 4대문과 4소문을 여닫는 일을 종소리에 맞추어 시행했다. 새벽 4~5시에는 파루(罷漏)의 종을 서른세 번 쳐서 통행금지를 마치고 성문을 열었고
2013년 01월 호
2013년 01월 - 우리 악기 이야기 600년, 조선 궁중 악기의 전통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1월 - 우리 악기 이야기 600년, 조선 궁중 악기의 전통
유교(儒敎)를 기본 이념으로 삼은 조선은 예(禮)와 악(樂)으로써 임금과 신하, 백성들이 자연과 더불어 이치에 맞게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구현하고자 했다. 예(禮)를 엄격히 하여 만물을 구별하고 화평한 악(樂)을 통하여 만물을 조화시킴으로써 자연스럽게 덕치(德治)를 꾀하고자 한 것이다.
2013년 0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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