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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좋은생각 + 행복편지
월간 문화재 <교과서 속 과학문화재>를 읽고. 안녕하세요. 월간문화재를 사랑하는 초딩맘입니다. 평소에도 월간문화재에서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있었는데, 이번에<교과서 속 과학문화재>코너가 생겨서 너무너무 감사하게 잘보고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제가 초딩맘인데 우리 아이 교과서에 있는 거북선이 나왔습니다.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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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알림마당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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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문화상품소개 (어보)
‘어보’는 어진(御眞), 어책(御冊)과 함께 왕권과 왕실을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인장으로 옥새, 국새, 보인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어보는 실제로 사용하는 행정 용도의 어보와 왕과 왕비, 왕세자의 책봉(冊封) 및 존호(尊號), 시호(諡號) 등 각종 국가 의례에서 해당 주인공에게 올리는 의례 용도의 개인 어보가 있다.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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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중요무형문화재 제22호 매듭장 기능 보유자 정봉섭
명주실을 삶아 더욱 부드러워진 실을 적당한 굵기로 꼬아 합하고, 염색해 갖가지 실을 늘어뜨려 술을 만든 후 다양한 모양으로 잡아매 마디를 맺은 것을 매듭이라 한다. 이 모든 과정이 한 사람의 손끝에서 이루어진다. 정봉섭 선생의 손이 실을 수십, 수백 번 매고 죄어 매듭을 짓는다. 손끝이 지나간 자리마다 예술 작품이 엮인다.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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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문화유산현장 이야기 숭례문 복구, 그 이상과 현실
2008년 2월 10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국보 1호 숭례문이 불탔다. 온 국민이 발을 동동 구르며 뜻하지 않은 ‘화재생방송’을 지켜보아야만 했다. 서울 한복판, 온갖 소방차들이 모였지만 작은 불씨를 잡을 수 없었다. 불길이 기와 사이를 뚫고 나오자, 마침내 터진 봇물처럼 기와가 밑으로 쏟아졌다.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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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전통문화 단상 인사동과 문화지구 정책의 효용
특정 장르의 문화가 밀집한 지역의 출발은 대개 자연발생적이다. 전통문화의 거리 인사동이 그렇고, 연극의 메카인 대학로가 그렇다. 인디 문화의 본거지인 홍대 앞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문화의 거리가 유명세를 떨치며 문화 소비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면 건물값과 임대료는 하늘 모르고 치솟는다.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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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신화와 문화적 상상력 흙에서 태어난 인류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류 기원의 문제는 인류학, 고고학, 생물학은 물론 철학과 종교학의 가장 큰 명제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이론은 없다는 것이 진실이다. 인류 기원의 문제는 비단 현대인 만의 관심사는 아니다. 어쩌면 인류는 이 땅에 존재하면서부터 자신의 존재에 대한 성찰을 단 한순간도 잊어본 적이 없었다.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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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전통공예의 현대적 자화상 이도다완 일본의 국보 우리 막사발
이도다완 한국 땅에서 태어나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 조선의 막사발이 일본으로 건너가 불멸의 명품으로 신분 상승을 이룬 이도다완. ‘아름다움을 초월한 무심’, ‘꾸미지 않은 자연미’, ‘불가사의한 아름다움’. 이도다완을 향한 갖가지 찬사들이다. 누군가는 ‘한 번 만져보기만 하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했다고도 한다.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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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우리의 몸짓과 소리 그 사람 마음을 꿰고 있어야 (판소리 고법 김청만 명인)
장단이란 맺고 풀고 조이고 덜고 더하면서 이루어지는 신묘한 조화 판소리 고법(鼓法)이란 판소리에서 고수(鼓手)가 북을 치는 기예를 가리킨다. 소리판 고수는 장단 뿐만 아니라 북채로 소리를 끄집어내는 존재다. 추임새로 소리꾼과 청중 사이에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장단을 조절해 소리의 완급을 보완하기도 하고, 때로는 명창의 상대역을 맡아 고무하고 격려하기도 한다.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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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한옥에서 발견한 선조들의 지혜_ 借景 족자(1)
창 스스로 풍경이 되다 창과 문은 액자만 만들지 않는다. 스스로 풍경요소가 되기도 한다. 창이 특히 그렇다. 미닫이창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을 때가 대표적인 경우다. 문짝이 창틀 안쪽으로 밀고 들어와 풍경을 가릴 경우 이 부분을 액자로 볼지 풍경요소로 볼지의 문제가 생긴다. 열쇠는 창호지가 쥐고 있다. 창호지가 빛을 받아 반투명 막이 되고 창살문양이 드러나면 창은 액자로만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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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조선 왕실의 의례와 생활 왕비와 책비의(冊妃儀), 조선의 국모를 선포하는 의례
조선시대 『국조오례의』에는 책비의(冊妃儀)라는 항목이 있다. 말 그대로 왕비를 책봉하기 위한 의례가 ‘책비의’다. 책봉이란 무엇일까? 사전적인 의미로 책봉은 책명(冊命)과 봉작(封爵)의 합친 말이다. ‘책명’은 ‘책으로 임명한다’는 뜻이고, 봉작은 ‘봉토(封土)하고 수작(授爵)한다’는 뜻이다.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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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 교과서 속 과학문화재 팔만대장경
우리나라 인쇄술 발달을 대변해주는 가장 대표적인 문화유산은 팔만대장경이다. 경상남도 합천(陜川) 해인사(海印寺)에 보관되어 있는 이 불경은 8만 장이 넘는 나무판(木板)이다. 정확하게는 81,258판(板)인데 한 장을 언제든지 꺼내놓고, 그 위에 먹물을 바르고 종이를 얹어 문질러 내면 두루마리 한 장의 불경을 찍어낼 수 있다.
2013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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