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유산정보 > 출판&자료 > 월간문화재 > 보기
인쇄 트위터 페이스북

보기

  • 이달의 달 월간문화재
  • 무료구독신청
  • 정보수정
  • 구독해지
  • PDF 보기
2013년 09월 - 좋은생각 + 행복편지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좋은생각 + 행복편지
♥ 월간문화재 8월호를 읽고…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는 500여 명의 교민들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다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싱가포르와 연결되는 말레이시아 최남단 국경지역입니다. 싱가포르와 달리 조호바루는 한국관련 자료가 열악하고 접근하기 힘듭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서 보내주시는 월간 문화재를 저희 조호한인회관에 소장하여 교민분들의 고국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자녀들의 학교숙제 및 고국 문화재에 관심을 높이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8월호의 표지사진이 시원해 보입니다.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알림마당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알림마당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2013 유네스코 자문기구(NGO) 국제심포지엄 개최 및 ‘김치와 김장문화’ 영문책자 발간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2013 유네스코 자문기구(NGO) 국제심포지엄 개최 및 ‘김치와 김장문화’ 영문책자 발간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서는 유네스코 무형유산 자문기구(NGO) 활동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 추진 중인 ‘김치와 김장문화’를 주제로 두 가지 사업을 진행 중이다. 첫 번째로, ‘김치와 김장문화’ 영문책자가 9월 20일에 발행 될 예정이다. 영문책은 세계 각국에 ‘김치와 김장문화’의 인지도를 높이고 우리의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발간된다. ‘김치와 김장문화’ 영문책은 크게 3장으로 구성된다.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전통문양 (전통문양 지갑)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전통문양 (전통문양 지갑)
우리고유의 전통문양은 유, 불, 도교의 한국의 전통 자연관을 바탕으로 천지인사상의 자연과 우주에 대한 경외심과 대자연의 생태적 특성을 인간중심으로 관찰하고 해석해보는 인간중심사상으로 장식의 의미와 상징성이 잘 나타나 있다. 시대적으로 보면 현실에서 벗어나 보다 풍요하고 복된 삶을 추구하는 이상주의적 종교적 성향을 띤 자연관 사상이다.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간이역을 활용한 행복마을 만들기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간이역을 활용한 행복마을 만들기
철로 이루어진 일정한 궤도를 따라 증기기관을 움직이는 철도가 사람들의 이동에 본격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한 것은 1825년부터이다. 궤도를 이용한 철도는 이미 광산에서 석탄 채굴 등을 위해 이용되고 있었지만 철도가 본격적으로 사람들을 위해 이용되기 시작한 것은 마차나 우차를 끌기 위해 소나 말에게 먹이는 사료보다 기관차를 가동시키는 석탄이 훨씬 저렴했기 때문이다.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수도 서울은 아주 위험한 문화사회다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수도 서울은 아주 위험한 문화사회다
문화재는 법이 아니라 문화가 지킨다 사람들은 길에서 오줌을 함부로 누지 않는다. 그것은 법의 규제 때문이 아니라 지켜보는 시민의 눈 때문이다. 깨어 있는 시민의식이 공중 도덕을 만들어가고 그 사회의 문화적 수준을 결정한다. 문화재를 지키고 가꾸는 일도 시민들의 문화수준과 같이 간다.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조선여인의 머리단장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조선여인의 머리단장
예로부터 머리단장은 여인들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중요한 부분이었다. 수식(首飾)은 얼굴과 가장 가까운 부분으로 눈에 가장 먼저 띄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단순히 머리를 꾸미는 장신구의 성격을 뛰어넘어 상징성과 실용성, 아름다움을 두루 갖춰 시대를 반영하는 미의 산물로 여겨졌다. 또한 유교적 규범을 지키던 조선시대에는 예교에 벗어나지 않으면서 치장할 수 있던 머리장 신구가 유일한 장식이었다.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한국의 굴뚝, 소통의 의미를 담다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한국의 굴뚝, 소통의 의미를 담다
먼 옛날 글자를 모르던 시절, 시집간 딸이 ‘가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은데 참새같이 바빠서 못 간다’ 는 편지를 친정어머니에게 보냈다. 굴뚝은 우리에게 과거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이름임에는 틀림없다. 굴뚝은 곧 바로 아궁이를 연상케 하고, 아궁이는 또 구들장과 군불과 소여물 끓이는 과거의 모습으로 우리를 끌고 간다.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물가 풍경, 남자들의 시선(視線)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물가 풍경, 남자들의 시선(視線)
단원 김홍도(檀園 金弘道, 1745~1806년경)와 혜원 신윤복(蕙園 申潤福,1758~?)의 풍속화엔 일상이 담겨 있다. 그림을 감상하며 일상을 읽어내노라면 그 재미가 적잖이 쏠쏠하다. 단원의 대표적인 풍속화라고 하면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풍속도첩』(보물527호, 18세기 후반)을 들어야 할 것이다.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영조가 편찬한 제왕학 교재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영조가 편찬한 제왕학 교재
숙종과 숙빈 최씨 사이에 태어난 영조는 숙종의 넷째 아들이었다. 영조는 5세에 연잉군으로 봉해졌고, 11세에 진사 서종제의 따님인 정성왕후와 가례를 올렸다. 영조 부부는 8년 후에 궁궐을 나와 창의동에서 신혼살림을 차렸다. 숙종이 사망하자 영조의 형님인 경종이 국왕에 올랐다. 그러나 왕위를 이을 후사가 태어나지 않자 영조는 28세에 다시 궁궐 안으로 들어와 왕세제로 책봉되었고, 3년 후 경종이 사망하자 국왕이 되었다.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16세기 말 동아시아 세계의 대충돌, 임진왜란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16세기 말 동아시아 세계의 대충돌, 임진왜란
지금으로부터 421년 전 1592년 4월 13일 신시 [13:00∼15:00], 부산 가덕도 응봉봉수대를 관장하는 봉수감고 이등과 연대감고 서건은 부산포로 몰려오는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선단을 발견했다. 임진왜란의 서막이었다. 다음 날 일본군은 4시간 만에 부산진을 함락시켰고, 20일 만에 서울까지 진격하였다.
2013년 09월 호
2013년 09월 - 임진왜란의 비망록, 『난중일기(亂中日記)』 썸네일 이미지
2013년 09월 - 임진왜란의 비망록, 『난중일기(亂中日記)』
조선 초기에는 정국이 안정되었으나 16세기에 이르러서는 주변정세의 영향으로 변화가 일기 시작하였다. 명(明), 일본과의 교역이 발달하였는데, 차츰 공무역보다는 사무역 중심의 교역이 이루어졌다. 그런데 1510년 일본은 삼포(三浦, 부산포·염포·제포)에서 난동을 일으키고 명에서도 소란을 피웠는데, 이 이후로 교역이 침체되었다.
2013년 09월 호
이전 10페이지 이동 1 2 다음 10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