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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 좋은생각 + 행복편지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좋은생각 + 행복편지
창의·인성·지성교육으로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갈현초등학교(교장 이상욱)는 10월 24일(목) 전교생, 지역주민, 학부모와 함께 찾아가는 문화유산버스 체험을 실시하였다. 아름다운 학교 숲상을 수상할 만큼 나무와 꽃이 우거진 갈현 숲을 배경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서 문화소외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연, 전시, 체험놀이를 종합적으로 구성하여 학습기회를 갖게 한다.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알림마당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알림마당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중요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김각한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중요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김각한
방배동에 있는 고미서각원에 들어서자 조심스럽게 목판에 글자를 새기는 장인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김각한 선생이 요즘 몰두하는 작업은 청주 고인쇄박물관이 의뢰한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인쇄본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의 목판을 복원하는 일이다. “획이 떨어진 것도 있어 글자를 하나하나 확인해야 합니다.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전통과 미래를 잇는 징검다리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전통과 미래를 잇는 징검다리
제3기 징검다리 기자단의 가을이야기 징검다리 기자단은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의 공연과 체험을 마음껏 누리고 톡톡 튀는 개성을 담아 기사를 작성하는 대학생 대외활동입니다. 3~6개월이면 종료되는 타 대외활동과는 달리 3~12월까지의 활동을 하며 재단의 사시사철 바뀌는 행사를 모두 즐길 수 있답니다.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반구대 암각화 (암각화 문화상품)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반구대 암각화 (암각화 문화상품)
반구대 암각화는 높이 3m, 너비 10m의 ‘ㄱ’자 모양으로 꺾인 절벽암반에 여러 가지 모양을 새긴 바위그림이다. 바위그림을 암각화라고도 하는데, 암각화란 선사인들이 자신의 바람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커다란 바위 등 성스러운 장소에 새긴 그림을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암각화는 북방문화권과 관련된 유적으로 우리 민족의 기원과 이동을 알려주는 자료이다.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문화재를 활용한 일본의 지역재생사례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문화재를 활용한 일본의 지역재생사례
최근, 문화재를 활용한 지역재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것은 지방도시의 저출산, 고령화, 쇠퇴에 대한 위기감을 배경으로 문화재 활용을 통해서 지역을 재생하려는 시도가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고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쿠라시키(倉敷)는 에도(江戸)시대부터 메이지(明治), 다이쇼(大正), 쇼와(昭和) 초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건물이 혼재되어 있고 경관보존에 대한 의식이 아직 싹트지 않았던 1940년대 후반부터 몇 명의 지역유지에 의해 경관보존이 출발되었다. 이후 지속적인 경관보존의 노력으로 연간 6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아오는 등 일본 내에서 지역재생의 성공사례로 손꼽힌다.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깨끗하고 부드러운 마음가짐을 표현하다 (조선의 화장문화)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깨끗하고 부드러운 마음가짐을 표현하다 (조선의 화장문화)
지난해, 조선 시대 왕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1,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있다. 그 첫 장면이 상투를 틀고 수염을 다듬으며 단장하는 왕의 모습이었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고 했던가[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矣].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꽃담, 문화재로 꽃물 물들고, 세계에 수놓다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꽃담, 문화재로 꽃물 물들고, 세계에 수놓다
높고 청명한 코발트색 하늘 아래 화사한 단청으로 한껏 치장된 전각들. 그 전각 사이사이를 미로와 같이 에워싼 꽃담들. 궁궐의 이 모든 화려함은 이파리가 몇 장 남지 않은 단풍과 경쟁을 하는 듯 눈을 시리게 만든다. 지붕 같은 하늘채에는 흰구름이 윤무하고 침실 같은 대지와 출렁이는 바다에는 푸른 산과 꼬막 등 같은 사람의 집, 아름다운 물길이 있다.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자연과 하나 되는 청담(淸談)의 세계, 고기잡이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자연과 하나 되는 청담(淸談)의 세계, 고기잡이
어업으로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에겐 정말 죄송한 일이지만, 고기를 잡는다는 것은 다소 낭만적이다. 예전에도 그랬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고기잡이 옛 그림을 보면 강태공의 유유자적이 많이 드러난다. 물론 생존을 위한 몸짓도 있다. 단원 김홍도(檀園 金弘道, 1745∼1806년경)의 풍속화 <고기잡이>가 그렇다.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왕실여성들의 교육을 담당한 여사(女師)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왕실여성들의 교육을 담당한 여사(女師)
조선 시대 왕실여성들은 과연 어떠한 교육을 받았을까? 이에 대한 궁금증을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보았으리라 생각한다. 사실 본인이 조선 시대 왕실교육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과연 조선 시대 왕실의 여성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라는 데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역사의 기록이란 게 기실 남성 위주의 기록이다 보니 여성들에 대한 기록은 제대로 찾아볼 수 없다는 게 현실이다.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세계인이 맛보는 나눔의 문화, 김장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세계인이 맛보는 나눔의 문화, 김장
겨울나기 ‘반식량’, 김장김치 가는 곳마다 소금에 절인 배추를 잔뜩 쌓아 두고 양념을 버물리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바야흐로 김장철이 돌아온 것이다. 대형마트나 시장에서 손쉽게 김치를 구입해서 먹을 수도 있지만, 대량으로 담그는 김장김치는 아무래도 가족, 이웃과 함께 어울려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담아야 제맛이다.
2013년 11월 호
2013년 11월 - 글로벌 푸드 김치의 우수성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1월 - 글로벌 푸드 김치의 우수성
김치는 한국의 식탁을 지켜온 대표 식품이다. 전통적인 채소발효식품이자 건강식품인 김치는 2001년에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를 통해 국제 규격을 통일하여 지정한 것을 필두로 긍정적인 바람이 일고 있다. 2006년에는 미국의 잡지가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하여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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