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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 좋은생각 + 행복편지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좋은생각 + 행복편지
♥ 포천 반월아트홀 굿보러 가자 평소 반월아트홀을 자주 찾는 제 가족은 굿 보러가자 공연이 너~무 흥겹고 좋았습니다. 오정해씨가 사회를 보고 명인명창들이 가곡, 대금산조, 서도민요, 오고무, 부채춤, 전통연희, 실내악 등 다양한 공연을 즐겁게 보았어요.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알림마당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알림마당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장인의 정성이 녹아든 놋그릇에 담아낸 고궁뜨락 골동반 정식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장인의 정성이 녹아든 놋그릇에 담아낸 고궁뜨락 골동반 정식
조상의 얼과 지혜로 이루어진 놋의 이로움 옛날, 스님들의 삭발도구인 ‘삭도’는 놋으로 만들어졌다. 자주 삭발을 해야 했던 스님들의 피부에 덧나지 않게 하는 도구는 오로지 놋이었다. 뜨거운 열로 수십 번 달구어져 나온 놋은 그만큼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뿐만 아니라 예전 우리네 어머니들은 해충을 한 번에 쫓기 위해 놋그릇에 야채, 과일을 씻었다.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담배제조공장이 문화제조공장으로 바뀌고 있다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담배제조공장이 문화제조공장으로 바뀌고 있다
버려진 창고와 공장이 우아한 박물관과 고급 쇼핑센터로 바뀌고 있다. 이제는 방치되거나 철거대상이었던 지역의 골칫덩이들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값진 지역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인식이 전환되었고 도시재생이 새로운 화두로 등장하였다.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희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하여 ; 전통 화장재료와 화장법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희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하여 ; 전통 화장재료와 화장법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광고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실제로 피부는 노폐물을 잘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맑고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비누가 없던 시절에는 녹두·콩·팥 등을 갈아 만든 가루인 조두(澡豆)를 물에 개어 비누처럼 사용했다. 조두에는 세정작용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사포닌(saponin) 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어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꽃담, 생활 속의 꽃으로 미래의 혼으로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꽃담, 생활 속의 꽃으로 미래의 혼으로
봄이면 나른한 햇살을 받은 담장 한편에 꽃들이 흐드러진다. 궁궐의 담장에 꽃이 봉긋한 꽃망울을 터트리고, 또 어느 절집에 노란 햇살 비껴들어 함초롬히 피어난다. 그윽한 향기 그대로 아름다운 꽃을 피워온 우리네 꽃담은 바람에 떨어지지 않아 천년만년 피어난다. 조상들의 담은 집을 안팎으로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공간이면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열린 공간이다. 담의 높이는 안방 마루에 앉아 밖을 볼 때 눈높이보다 낮다.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수집의 욕망, 내면의 비움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수집의 욕망, 내면의 비움
조선 후기 18, 19세기를 두고 ‘수집벽(蒐集癖)의 시대’라고 일컫는 사람들이 있다. 그만큼 수집에 공을 들이고 수집에 빠져 산 사람이 많았다는 말이리라. 18세기 경화세족(京華世族, 한양에 터 잡고 살아온 양반가문 선비들)에서 시작된 수집 열풍은 시간이 지나면서 교양 있는 중인층으로 확산되었고 여항문인(閭巷文人)의 중요한 취미활동이 되었다. 수집 열기는 19세기 들어 더욱 뜨거워졌다.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조선왕실의 여훈서(女訓書)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조선왕실의 여훈서(女訓書)
조선왕실의 여성들은 과연 무엇을 배웠을까? 이번에는 전편을 이어 조선 시대 왕실여성들이 무슨 공부를 했는지 그 교과서에 해당하는 여훈서를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하겠다. 여훈서는 조선유교의 발전상과 궤를 같이한다. 서막을 올린 전기, 뿌리를 내린 중기, 완숙기에 이른 후기에 이르기까지 발전상을 거듭하였다.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문화유산활용교육의 새로운 시도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문화유산활용교육의 새로운 시도
지난 2008년 2월 10일 아침, 방화로 인해 숭례문이 불타는 장면을 TV 화면으로 지켜본 국민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비통함과 상실감을 느꼈을 것이다. 이 슬픔의 근원은 무엇일까? 500년을 한 자리에서 영광과 고난의 역사를 묵묵히 지켜보고 있던 숭례문의 소실(燒失)은 역사의 사라짐이자 한국 사회의 ‘상징적 정체성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한 사건’이었다.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현장체험학습을 통한 초등학교 문화유산 교육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현장체험학습을 통한 초등학교 문화유산 교육
최근 몇 년 사이에 문화재와 역사에 대한 사회와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이들과 함께 개별적으로 박물관이나 역사 유적지를 찾는 학부모가 늘어나고 있고, 주5일 수업제가 정착되면서 주말이면 박물관이나 궁궐, 유적지 등에는 역사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사설업체를 따라 체험학습을 다니는 어린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문화유산 교육 현황 및 발전방향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문화유산 교육 현황 및 발전방향
“선생님! 토기가 발견됐어요!” 고사리손으로 곡괭이질을 하던 아이들은 땅에서 토기가 발견되자 환호성을 지른다. “직접 발굴체험도 하고 유구도 측정해보니 정말 재미있어요”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고고학체험교실의 한 장면이다. 청의 보조를 받은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의 고고학체험교실은 신청 5분 만에 마감될 만큼 호응이 좋았다.
2013년 12월 호
2013년 12월 - 한국의집 예술단 김종우 남무수석 썸네일 이미지
2013년 12월 - 한국의집 예술단 김종우 남무수석
낙엽이 선사하는 갈색빛 낭만과 소나무의 푸른 녹음이 짙게 어우러진 곳. 보는 것만으로도 지친 마음이 위로되는 공간, 바로 한국의집이다. 열어 둔 창밖의 풍경은 도심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빼어난 자연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었다. 한국의집에서는 이 낭만적인 풍경과 잘 어울리는 전통공연을 상설운영하고 있다.
2013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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