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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궁중무악(宮中舞樂)의 향기
눈으로 담는 문화재 - 궁중무악(宮中舞樂)의 향기 500년을 이어온 조선왕조 궁중 문화의 핵심으로 기품이 넘치는 궁중무악(宮中舞樂)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마다 5월이면 종묘대제(宗廟大祭)와 때를 맞춰 고궁에서는 각종 궁중공연이 진행된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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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궁중의 독특한 풍습과 놀이
조선시대 궁의 주인은 왕이었다. 왕에게 궁은 공적 일터였고 사적 쉼터이자 가정이었다. 왕의 일을 보좌하고 또 왕의 쉼과 가 정을 보좌하기 위해 수 천 명의 사람들이 궁에서 일했다. 궁에 살던 그들 역시 사람이었기에 궁중에도 풍습과 놀이가 있었다. 다만 궁의 주인이 왕이기에 궁중에는 사가와는 다른 독특한 풍습과 놀이가 존재했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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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세종과 함께 일한 왜(倭)통사 40년
윤인보의 경우 조선왕조실록에서 검색해보면 태종 14년(1414) 때의 기사 1건과 세조 1년(1455) 때의 기사 1건을 제외하면 나머지 모두 세종시대에 속하는 일들이다. 그리고 세조 때 ‘원종공신 3등에 책록되었다’는 기록 이후, 아무 활동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도 아마 그는 세조 통치기간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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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서울의 궁궐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 등 서울에서 찾아가 볼 수 있는 조선시대의 궁궐은 도시의 문화자원이자 시민의 휴식처이다. 더욱이 궁궐에는 물리적 형상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조선시대의 역사가 짙게 함축되어 있기에 학습과 교양의 장소가 된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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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종묘제례, 장인의 솜씨로 제기와 의물을 만들다
5월, 계절의 여왕이다. 그러나 올해는 봄의 향연을 마음껏 즐기지 못한다. 잔인한 달 4월에 우리는 너무도 많은 것을 잃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이들을 어이없게 떠나보냈고, 직업에 대한 윤리의식, 국가의 위상이나 신뢰도 추락했다. 이렇게 국가적으로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조선 왕실과 정부는 종묘제례를 통해 국가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도모했다. 5월 첫째 주 일요일, 바로 그 종묘제례가 거행된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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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종묘제향과 제기 작 爵, 점 坫
역대 임금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종묘는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았던 조선왕조가 국가제례의 으뜸으로 삼았던 곳이다. 조선시대의 국왕은 종묘 제향을 통해 선왕의 공덕을 기리고 가호에 보답하며 왕조의 번영과 영속을 기원하였다. 또한, 충성과 효도를 바탕으로 한 유교적 통치이념을 백성에게 널리 알리고 후대에 전승하고자 하였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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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문화는 누군가가 의미를 담아낼 때 진정한 문화가 된다
유난히 추웠던 4월의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나들이하기 좋은 5월이 다가왔다. 그중 문화와 역사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궁궐에서는 다양한 궁중 문화 행사를 일반인들에게 선보인다. 징검다리 기자단은 이러한 행사의 기획을 책임지는 김현성 씨를 만났다. 수문장 교대의식, 종묘제례 재현행사, 숭례문 복원 행사 등 재단에서 주최하는 대부분의 행사는 그의 노력이 담긴 값진 결과들이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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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국립고궁박물관 ‘종묘(宗廟)’ 특별전
조선은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은 왕조였다. 유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에 대한 ‘효(孝)’와 이를 사회·국가적 차원으로 확장한 ‘충(忠)’이었다. 제사는 돌아가신 부모와 선조에 대해 효를 실천하는 중요한 의식이었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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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좋은생각+행복편지
월간문화재 생활수기공모전 장려상 에밀레종 수상작 나는 내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안내하고 해설하는 일을 한다. 그리고 가끔은 내가 속한 「향토사연구회」회원을 인솔하여 국내 유명 유적을 돌아보며 문화 유적들을 설명하곤 한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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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음악의 길로 향한 열정, 여성음악가의 탄생
한 인간이 온전한 예술가로 탄생하기까지 걸어야 할 길은 험난하다. 피나는 노력은 필수인데 나태해지려는 유혹은 끊임없다. 그런 길이 평탄할 리 없으며, 그 노정은 지루하다. 그러나 예술을 향한 열정을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길이 아무리 험난해도 묵묵히 찾아 나선다. 위대한 예술가의 자리는 쉽사리 얻어지지 않는다.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는다. 높은 예술적 성취란 앞뒤 돌아보지 않고 자신의 길을 올곧게 걸어간 자들에게만 주어지는 법이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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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알림마당
궁궐야간개방공연 등 행사일정 연기 안내-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들에게 가슴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밝히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오는 5월까지 추모기간을 갖기로 결정했습니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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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첨단 선진 기술인 금속 상감 (金屬 象嵌)
상감(象嵌)이란 금속, 도자기, 나무 등으로 만든 기물(器物)에 홈을 파거나 무늬를 깊이 새긴 뒤, 재료에 따라 그 속에 금·은·구리 등의 금속, 자토(赭土)·백토(白土), 먹감나무 등을 넣어서 무늬를 나타내는 기법을 말한다. 봉박이라고도 부르며, 상안(象眼)·전감(塡嵌) 등으로 표기하기도 한다. 상감은 바탕 재료에 따라 금속 상감, 도자기 상감, 목 상감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2014년 0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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