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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알림마당
2014년 기획공연 ‘소리와 가얏고’ ■ 11월 7일(금) 오후8시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공개행사 ‘인간문화재 양승희와 제자들의 가야금 향연’ •출연 : 양승희(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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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좋은 생각 + 행복 편지
얼마 전에 삼성동 전수회관에서 지인의 공모전 수상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관람하러 갔다가 평소에 즐겨보던 월간문화재의 전시 배너를 보게 되었어요.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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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전통을 잇는 마음 K-heritage Story
올해 1회를 맞이한 ‘항주문화예술주간’에 한국문화재재단이 초청 되었다. 한국의 우수한 전통문화콘텐츠를 해외에 홍보하여 우리나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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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세계유산 잠정목록 시리즈 ③ 한국의 전통 산사
한국의 전통 산사는 2013년 12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록되었고, 2014년 등재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2018년 등재를 목표로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의 사찰들은 불교의 성쇠와 대규모 전란의 피해와 격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19세기 이전에 건립되어 남한 지역에 현존하는 ‘전통사찰’은 1,000여 개소에 육박한다. 그 가운데 여러 가지 평가를 거쳐 7개소를 선정했고, 이를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록한 것이다.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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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왕실 채화의 종류와 역사
왕실 채화는 주로 궁중의 가례나 국빈인 외국 사절을 위해 베푸는 잔치인 연향 행사 때 사용되었다. 궁중연향에서 설행 장소를 장엄화하고 윗전에 대한 공경을 표시하기 위해 많은 종류의 채화가 쓰인 것이다.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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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불교조각을 통해 본 백제의 불교문화
백제는 침류왕 원년(384) 중국 남조의 동진(東晋)으로부터 불교가 전래되었다. 당시 동진은 불교를 열렬히 신봉했던 효무제(373-396)의 재위기간이었는데, 동진을 거쳐 들어온 마라난타(摩羅難陀)를 백제에서 융숭하게 환영하고 궁중에서 머물게 하였으며 이듬해에는 백제의 수도 한산에 불사(佛寺)가 세워지고 10명의 승려가 배출되었다. 침류왕의 아들인 아신왕 원년(392)에는 ‘불법을 숭상하여 복을 구하라’는 칙령을 내려 백성들이 불교를 신앙하도록 권장했다.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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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한국 문화 속에 등장하는 흰색 동물의 진실과 오해
한민족은 흰색을 숭상하는 민족이다. 흰색은 민족의 색이자 태양의 색이요, 하늘의 색이다. 그래서 흰색은 상서로운 서조(瑞兆·상서로운 조짐)로 여겼다.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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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서양 기하학과 천문학이 담긴 『황도남북양총성도』
충청북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에 가면 보물 제848호로 지정된 대형 천문도 한 점을 유물관에서 볼 수 있다. 이 천문도는 높이가 183cm, 폭이 451cm인 거대한 8폭 천문도 병풍이다. 이 천문도에는 천구를 북반구와 남반구로 나누어 3,083개의 별을 그린 성도가 있다. 1756년 청나라에서 출간된 『흠정의상고성』에도 이와 같은 수의 별 목록이 수록되어 있다.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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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의녀는 어떻게 전문화되어 갔나?
전문성을 중심으로 구분된 의녀 의녀들은 진맥, 침과 뜸, 약을 중심으로 전문화되어 갔다. 맥을 짚는 것과 침과 뜸을 놓는 것, 명약처방은 의녀들이 배워야 할 기본 임무였고, 그 전문성을 중심으로 맥의녀, 침의녀, 약의녀로 구분되었다.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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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한국 농악의 보편성과 특수성
“화동(花童)!” “예!” “아! 예부터 이르기를 바깥차지는 대주(大主)차지요, 조왕(竈王)차지는 가모(家母)차진데 말이야, 이 집 대주님 가모님 식솔들 일 년 열두 달 삼백육십오일, 물 묻은 바가지에 깨 달라붙듯이 복이 다갈다갈 붙으시라고, 굿을 한번 쳐보는디! 어떻게 해야만 복을 많이 받는고 허니, 오방신장(五方神將)에 합다리굿 잡귀잡신을 몰아내고 명(命)과복(福)과로 굿을 치세.” “그러세” 임실필봉농악의 덕담이다. “농악(農樂, Nongak, Community Band Music, Dance, and Rituals in the Republic of Korea)”은 한국의 흥과 정서를 담은 종합예술로 민족성과 정체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 판단되어,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한국 농악은 중국과 일본의비슷한 문화유산과 비교했을 때 어떤 보편성과 특수성을 가지고 있을까?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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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인간문화재를 탄생케 한 그리운 님들
2014년 10월, 하늘은 파랗고 눈이 부시다. 이런 날에는 시인의 노래를 빌리지 않더라도 그리운 이들을 떠올리게 된다. 물론 인간문화재를 만들고 불러준 그분들 또한 그립다.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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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노래에 대한 열정, 그리고 국악의 학술적 정비와 이해를 위한 책임감
서울의 종로 3가, 그곳에 선소리산타령 예능보유자 황용주 선생님의 전수소가 있다. 일흔일곱의 나이가 무색하게 선생님의 열정은 노래 부르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국악을 기록하여 후대에 전달하는 일 또한 선생님에게는 책무였다. 국악이 젊은이들에게 친숙해지기를, 후대에 계속해서 전달되기를 바라시는 황용주 선생님을 징검다리 기자단이 만나보았다.
2014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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