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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알림마당
<문화유산 영상>이 SBS 8시 뉴스를 알립니다. 그 첫 협력사례로, 2월 둘째 주부터 시청자들은 SBS 8시뉴스 시작 직전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 한국문화재재단과 SBS는 국가지정문화재 등을 소재로 한 <문화재청-SBS ‘문화를 만나다’>캠페인영상을 공동제작하기로 하였다.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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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전통을 잇는 마음 K-heritage Story
2015년 을미년 양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선보이는 ‘양’ 문화상품입니다. 의롭고, 착하고,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양의 모습을 담은 상품들과 함께 2015년 설을 맞이하세요.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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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좋은생각+행복편지
징검다리 4기 합격 소식을 듣고 처음으로 재단에 와서 자기소개를 한 날, 보잘것없이 짧게 지원 동기를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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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입춘(立春) 음식의 의미와 현대적 활용
우리의 선조들은 제철에 나오는 재료를 가지고 때와 시절을 통해서 몸에 유익한 음식을 만들고 이웃과 서로 나누어 먹음으로써 영양을 보충하고 상부상조하는 공동체 생활을 다져왔다.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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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살아있는 판소리
판소리는 3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애초에 서민을 기반으로 삼아 성장한 판소리는 서민들의 정서를 담아내면서 인기를 누렸다. 그런데 18세기 후반에 들어서면서 판소리가 가진 예술성으로 향유층이 양반으로 확대되었다.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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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대구 도심문화재 관광자원화 신숭겸 장군 유적지
신숭겸 장군 유적지는 대구 동구 지묘동 팔공산 자락의 야산인 왕산(王山)에 4만 5천169㎡ 규모의 사당이다. 후 삼국시대 이곳에서 수세에 밀린 고려 태조인 왕건을 대신해 후백제 군사의 칼날에 장렬하게 전사한 장절공(壯節公) 신숭겸(申崇謙·?~927) 장군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사당이다. 지난 1982년,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1호로 지정됐다.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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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비안도에서 시작된 수중발굴의 역사적 첫 걸음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는 군산 서쪽에 연해있는 섬들의 무리로 선유도를 중심으로 무녀도, 신시도, 대장도, 장자도, 비안도, 야미도를 포함하고 있다.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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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전국 각지에 자손 퍼트린 남·북한 천연기념물 진도개와 풍산개
일제 강점기 경성제국대학(현 서울대학교 전신) 예과 교수였던 일본인 모리 다메조(森爲三)는 우리나라 전역의 토종개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남쪽의 진도개와 북쪽의 풍산개를 최우수 개로 조선총독부에 보고하였다.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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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흥부박의 염원, 놀부박의 탄식
중등학교 국어교과서에 실린 흥부 놀부 이야기는 민간에 널리 유포되던 설화(說話)를 근간으로 사설이 형성되어 판소리로 구연(口演)되었고 판소리 소설로 정착되기도 했다.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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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 갱장록 』 이야기 Ⅱ 하늘의 뜻을 따라 백성을 보살펴라
『갱장록』은 『용비어천가』, 『경국대전』, 『국조오례의』, 『문헌비고』 같은 책에서 조선 국왕의 모범적 사례를 뽑은 것이다. 『갱장록』의 각 기사 끝에는 인용한 서적이 밝혀져 있다.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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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의궤로 보는 왕세자 입학의례
왕세자는 다음 왕위계승자를 지칭하는 말로 흔히 동궁으로 일컬어지며, 국본ㆍ저군ㆍ저궁ㆍ춘궁ㆍ춘저 등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왕조사회에서 왕세자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국가의 근본이었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교육은 왕실의 차원을 넘어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중차대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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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책거리, 한 걸음 그리고 다른 한 걸음의 시작
조선시대 서당에서는 학동이 책 한 권을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판단되면 ‘책거리’라는 행사를 행하였다. 책거리는 하나의 책을 다 뗀 학동에 대한 축하를 하는 한편, 그를 가르친 훈장의 노고에 감사를 올리는 소박한 행사의 하나였다.
2015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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