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유산정보 > 출판&자료 > 월간문화재 > 보기
인쇄 트위터 페이스북

보기

  • 이달의 달 월간문화재
  • 무료구독신청
  • 정보수정
  • 구독해지
  • PDF 보기
15-00.jpg
2015.06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줄다리기 물병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 예정인 ‘줄다리기’의 모습을 담은 친환경 소재 물병입니다. 줄다리기는 땅의 기운을 조절하여 마을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민간신앙으로, 벼농사의 부산물인 볏짚을 활용하고 마을 사람들이 협동, 단결하여 줄을 당기는 것입니다. 줄다리기는 농촌사회의 협동의식과 독특한 시장문화, 민족생활의 변화를 알 수 있는 문화적 의미를 지니고 있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 등재 후보입니다.
2015년 06월 호
14-00.jpg
2015.06 알림마당
한국문화재재단에서는 전통혼례 재현을 인천국제공항 밀레니엄홀에서 개최합니다. 가장 경사스러운 잔치인 혼례의 재현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릴 예정입니다.
2015년 06월 호
13-00.jpg
2015.06 고품격 문화유산 정보 프로그램을 YTN에서 만난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유산 핫이슈 및 공연ㆍ전시ㆍ체험 등의 다양한 문화유산 정보를 소개하는 YTN <TV 문화유산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제작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5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하였다. 국악인 남상일이 MC를 맡은 문화유산 정보 프로그램 <TV 문화유산을 만나다>는 문화유산 공연ㆍ전시ㆍ체험 등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는 ‘공감 문화유산’, 한국의 전통음식을 한국의집 김도섭 조리장이 소개하는 ‘한국의 전통음식’, 문화재청의 주요한 정책을 소개하는 ‘문화유산 정책’ 그리고 문화유산 정보를 제공하는 ‘문화유산 뉴스’ 등의 코너로 구성된다.
2015년 06월 호
12-00.jpg
2015.06 문화유산채널운영을 통한 문화유산 3.0 가치 실현
우리는 많은 정보를 신문, TV, 인터넷, 모바일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접하고 있다. 미디어는 대부분 텍스트와 더불어 동영상콘텐츠 형식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우리 문화유산을 동영상콘텐츠로 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2015년 06월 호
11-00.jpg
2015.06 굿, 우리문화의 원천
굿은 기층 민중의 신앙체계이자 문화적 표현의 원천이다. 우리 민족은 일상 생활과는 다른 위험하거나 절박한 국면에 처하게 되었을 때, 그 국면을 순조롭게 극복해달라는 염원을 흔히 굿이라는 행위로 표출시켰다. 우리의 삶에서 문득 닥치는 억울한 일은 수도 없이 많다. 그리고 그 억울함이 적절한 해소 절차 없이 마음속에 지속적으로 응어리로 남아 있게 되면 우리 마음은 깊이 병들게 된다.
2015년 06월 호
10-00.jpg
2015.06 바다 속 경주! 태안 마도(馬島) 해역, 고려시대 조운선 발굴
2007년 주꾸미로 인한 태안 대섬 고려청자의 발굴성과가 알려지면서 수중문화재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 그 만큼 커져갔다. 한 해 신고 건수가 2건 내외이던 것이 10건으로 증가했던 것에서 쉽게 비교가 된다. 대섬 발굴현장과 약 5km 떨어진 마도 해역에서 어로작업을 하던 한 어부의 그물에 세 차례나 올라온 고려청자 24점이 신고된 사실을 태안군 관계자를 통해 알게 되었다. 제보를 접하고 바로 유적보호를 위해 탐사 전까지 그곳에서 어로행위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탁을 했다.
2015년 06월 호
09-00.jpg
2015.06 남・북을 마음대로 오가는 천연기념물 새들 이야기
2006년 남·북 최초의 합작 만화영화인 <새>는 남ㆍ북 이산가족의 아픔을 극적으로 표현한 영화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영화는 남ㆍ북을 마음대로 오가는 철새를 북한으로 날려 보내 아버지가 이를 확인함으로 6・25전쟁으로 생이별한 부자가 감격적인 상봉을 한다는 내용이다. 이것은 혈혈단신 월남하여 국내 저명한 조류학자가 된 경희대학교 명예교수인 원병오 박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2015년 06월 호
08-00.jpg
2015.06 현대인과 고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우리 중등학교 교과서에 고전문학 작품을 실어 교육하는 것은 학생들로 하여금 우리 고전에 대 한 이해를 높이려는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교재의 선정과 이를 어떻게 교육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 다. 이 문제에 고심을 하면서 나아가 우리 고전을 올바르게 보존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오늘날 현대 문화 전반과 관련하여 깊은 성찰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갖는다.
2015년 06월 호
07-00.jpg
2015.06 어진 사람은 친척을 사랑할 뿐이다
『갱장록』의 여섯째 편은 친척과 화목하게 지내는 돈친(敦親)이다. 훌륭한 국왕이 되려면 선왕의 좋 은 행적을 본받고, 집안사람을 잘 다스리며, 왕위 를 계승할 자손을 제대로 가르쳐야 했다. 국왕은 자기 때문에 왕이 되지 못한 친척과 화목하게 지 내야 했다. 여기에는 자신에게 반기를 든 친척도 포함되었다.
2015년 06월 호
06-00.jpg
2015.06 전쟁 그 후, 임진각
올해 한국전쟁 65주년을 맞는 파주 ‘임진각’은 동족상잔의 아픔이 서려 있는 곳이자, 다시 한 민족이 하나되길 간절히 염원하는 장소이다. 최근 ‘임진각과 DMZ’는 분단의 현실과 통일의 염원을 넘어 동북아 평화의 상징으로 도약하며 국내 관광객과 세계인들을 초대하고 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생태계 본연의 모습에 평화를 기원하는 예술인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손이 더해져 관광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파주 임진각과 DMZ를 둘러본다.
2015년 06월 호
05-00.jpg
2015.06 거제포로수용소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발발 이후 한국을 돕기 위해 참전한 UN연합군의 골칫거리 중 하나는 급증하는 전쟁 포로였다. 주요 거점에 있던 임시 수용소는 이내 한계점에 이르렀고 보다 체계적인 수용, 관리가 가능한 시설이 필요해졌다. UN군사령부는 전선에서 되도록 멀리 떨어지고 육지와 격리 된 섬에 전용 수용소를 마련키로 했다. 1순위는 제주도였다. 그러나 제주도는 이미 피난민으로 초만원인데다 식수가 턱없이 부족하고 오랫 동안 공산주의 세력이 강해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향후 한국 정부가 제주도를 임시정부 이 전지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반대 이유로 꼽혔다. 결국 한국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인 거제도가 낙점됐다. 거제도는 식수 수급이 용이하고 포로 들이 먹을 식량을 재배할 수 있는 땅이 많았다. 육지와 가까워 포로 이송도 수월했다. 이후 섬의 중 앙인 일운면 고현리(현 신현읍)를 중심으로 용산, 장평, 문동, 양정, 수월, 제산리와 연초면의 임전, 송정리(포로 공동묘지 지역) 그리고 동부면의 저구리 일대가 수용소 부지로 선정됐다.
2015년 06월 호
04-00.jpg
2015.06 6・25전쟁 전몰 UN군 묘지 UN기념공원
UN기념공원(United Nations Memorial Cemetery in Korea, UNMCK)은 세계 유일의 UN군 전몰장병 기념묘지 다. 세계의 젊은 영령들이 ‘자유’라는 이름의 절대가치를 수호하다 잠들어 있는 곳이다. UN군(United Nations Forces, 국제연합군) 사령부는 6·25전쟁에 참전했다 전몰한 21개국(전투지원국 16, 의료지원국 5) 장병들의 유해를 안장하기 위해 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월 부산에 UN군 묘지를 조성했다. 부산 남구 유엔평화로 93 일대 57만㎡ 묘역이다.
2015년 06월 호
이전 10페이지 이동 1 2 다음 10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