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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K-HERITAGE 궁중의상 화려함을 담다
왕비는 조선시대 반가 여인들이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자리였다. 그렇기에 왕비의 복식은 화려함과 존엄함을 동시에 드러낼 수 있어야 했다. 궁중 여성복식의 대표격인 원삼은 왕비를 비롯 내·외명부 여인들의 예복으로 직위에 따라 색깔이 달랐다. 왕비의 경우 홍원삼을 입었는데 소매에는 직금(織金)의 문양을 짜 넣었다.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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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알림마당
알림마당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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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조선시대 왕비의 삶
왕비는 왕의 처이며, 국모를 지칭하는 호칭이다. 대부분의 왕비는 계비를 제외하면 어려서 세자빈이나 대군의 부인이 되었다가 남편이 왕이 됨으로써 왕비가 되었다. 조선이 개국되고 ‘예무이적(禮無二嫡)’ 즉 ‘예에는 두 정처가 없다’는 주자성리학에 입각하여 왕이 둘이 있을 수 없듯이 왕비도 한 명밖에 두지 않았다.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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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추석의 어제와 오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우리나라 속담이 있다. 요즈음은 딱히 수긍이 가는 그런 속담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과거 전통사회에서 이 말은 의심의 여지없이 모든 사람에게 받아들여졌을 말이다.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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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사진으로 보는 문화유산 - 백제역사 유적지구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는 백제의 옛 수도였던 3개 지역(공주시, 부여군, 익산시)에 위치해 있다. 총 8개의 고고학 역사 유적지가 여기에 포함되는데 월간문화재 10월호에서 이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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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동아시아의활과 화살
한국인에게 활은 어떤 존재일까? 우리 민족과 활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그것을 상징하는 단어가 바로 중국인이 우리 민족을 부르는 명칭 중 하나인 동이족(東夷族)이다.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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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동아시아의가면극
우리는 가면극을 탈춤, 탈놀이, 가면희 등으로 부르고, 일본에서는 가면극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중국에서는 가면극을 나희(儺戱)라고 부르는데, 이는 중국 가면극들이 대부분 나례에서 연행되던 연희인 나희로부터 발전했기 때문이다.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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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하늘이 내린 춤꾼, 宇峰이매방 선생님을追惜하며
살풀이춤은 즉흥무이다. 승무, 검무, 법무를 다 배우면 자기 멋, 자기 머리에서 나오는 수판을 잘라야 한다. 가락도 춤. 승무 가락, 검무 가락 이런 거 섞어서 장단 맞춰서 자신의 감정, 음악듣고, 음악이 슬프면 슬픈 표정으로, 즉흥적으로 추는 춤이 즉흥무야.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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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宇峰우봉 이매방 선생의 춤 일생
이매방 선생님이 2015년 8월 7일 88세를 일기로 영면하였다. 우봉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제97호 살풀이춤의 예능보유자로 ‘하늘이 내린 춤꾼’으로 칭송되는 근현대 전통춤계의 중심인물이었다.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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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춤 한자락에 담긴 삶 한국 춤의 거목 우봉 이매방
한국 춤의 거목 우봉 이매방. 그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僧舞)> 및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예능보유자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2가지 종목의 무형문화재를 보유했다. 그의 춤과 삶의 흔적을 담아보았다.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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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한국의집, 가을을 맛보다
뜨거웠던 열기가 식고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다. 뜨거운 여름을 견디며 건강하게 키운 한 해의 결실을 맺는 가을 식탁은 그만큼 풍성하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가을, 가을을 대표하는 건강식재료로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의 영양을 회복해보는 것은 어떨까.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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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세계유산 따라 떠나는 여행
한국문화의집KOUS에서는 매달 세계유산 연계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세계유산과 그 주변의 다양한 유, 무형유산을 연계하여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당일 또는 1박 2일 일정으로 매월 운영되고 있다.
2015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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