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유산정보 > 출판&자료 > 월간문화재 > 보기
인쇄 트위터 페이스북

보기

  • 이달의 달 월간문화재
  • 무료구독신청
  • 정보수정
  • 구독해지
  • PDF 보기
14-4.jpg
[2015.12] K-HERITAGE 문화상품 궁중 문화유산과 함께 새로운 해를 맞이하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할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한다. 왕을 상징하는 용보가 멋스러운 2016년도 ‘조선왕실 다이어리’와 다양한 궁중의상의 모습을 담은 ‘궁중유물 만년 다이어리’는 일상 속에서 우리의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상품이다.
2015년 12월 호
15-2.jpg
[2015.12] 알림마당
알림마당
2015년 12월 호
13-6.jpg
[2015.12] 공주의 삶
한국여성들이라면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부러워했을 공주라는 말은 삼국시대 이전부터 사용되었다. 호동왕자를 사랑한 낙랑공주, 온달(溫達)에게 시집간 평강공주, 「서동요」의 주인공 선화공주 등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공주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공주는 한 나라의 최고 통치자인 국왕과 그 부인인 왕비 사이에서 난 딸을 말한다.
2015년 12월 호
12-4.jpg
[2015.12] 기록화를 통해 본 회식, 잔치 풍경
오늘날의 회식과 연관 지어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단어로는 회(會), 취(聚), 집(集), 계(契), 연(宴) 등으로 다양하다.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술자리는 계회(契會), 아회(雅會), 기로회(耆老會), 시회(詩會) 등 여러 가지 형식으로 발전되었다. 궁중의 경우 국가행사의 일환인 연향(宴享)이라는 이름으로 국왕이나 왕세자 등 왕실인사들이 주관하고 사대부들을 초청하였다.
2015년 12월 호
11-4.jpg
[2015.12] 근대문화유산 성당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 1906년(고종43년) 영국인 주교 조마가(Mark N.Trollope)가 지은 성당으로 한국의 전통적인 건축기법에 그리스도교 교회양식을 접목했다. 아산 공세리 성당-1895년 6월 양촌성당(陽村本堂, 구 합덕성당의 전신)에서 분리 창설된 성당이다. 초대 주임으로 부임한 드비즈 신부가 이미 매입한 10칸 정도의 기와집을 개조해 성당으로 꾸몄다.
2015년 12월 호
10-5.jpg
[2015.12] 韓·中·日 나전(螺鈿)에 대한 고찰
한·중·일(韓·中·日)은 오랫동안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각국 미의식을 바탕으로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왔다. 이러한 문화 중에서 韓·中·日의 나전(螺鈿) 칠공예(漆工藝)는 각국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면서 독특한 미를 보여주고 있다.
2015년 12월 호
9-5.jpg
[2015.12] 동아시아의 줄다리기 - 한·중·일 줄다리기의 비교와 줄다리기의 가치
줄다리기는 두 편으로 나누어진 집단이 각각 자기 쪽으로 줄을 당겨 승부를 가르는 놀이이다. 줄다리기에 사용되는 줄은 짚, 등나무, 대나무, 나뭇가지, 넝쿨, 억새, 삼, 대마, 동물 가죽 등을 재료로 만든다. 줄다리기를 전승하는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가 줄을 만드는 데 이용된다.
2015년 12월 호
8-5.jpg
[2015.12] 고문헌에 담긴 전통보양음식을 만나다
음식은 자연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매체이다. 인간은 음식을 통해 자연과 하나가 된다. 하나의 음식이 사람에게 오기까지는 땅의 기운과 물의 기운, 햇볕의 기운과 바람의 기운과 같은 자연이 함께하고 아울러 농부와 음식 짓는 이의 수많은 손길을 거쳐야만 한다.
2015년 12월 호
7-5.jpg
[2015.12] 나만의 전통공예품을 위한 열정의 장(場)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유행이 소비처럼 이루어지는 곳이 강남이다. ‘전통’과 ‘유행’이라는 단어가 결코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테헤란로에 미래의 명인들이 모여들고 있다. 그곳은 바로 ‘한국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명인들의 장(場)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이다. 각자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듣기 위해 미래의 명인들이 모이는 곳. 이곳에서 그들은 ‘전통’과 ‘작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2015년 12월 호
6-4.jpg
[2015.12] 문화유산 콘텐츠 + 국가디지털콘텐츠식별체계
문화유산 콘텐츠란 문화유산과 콘텐츠의 합성어로, 문화유산을 소재로하는 지식정보이자 가치 있는 문화상품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콘텐츠는 텍스트(출판물, 신문, 잡지), 예술작품(공예품, 미술품, 공연), 시청각자료(방송, 영화, 비디오, 음반)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으로 기존의 콘텐츠는 디지털화된 콘텐츠로 재생산되고 있다.
2015년 12월 호
5-5.jpg
[2015.12] 문화유산 가치 창출의 디딤돌
문화유산 콘텐츠는 기록하고 보존할만한 ‘역사적 가치’와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소통의 가치’, 두 가지 모두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2015년 12월 호
4-7.jpg
[2015.12] 궁궐과 종묘,콘텐츠와 융화하다
한국문화재재단은 2015년 한 해 동안 4대 궁궐과 종묘를 활용한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공연을 통해 문화유산이 콘텐츠와 융화되어 관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였다.
2015년 12월 호
이전 10페이지 이동 1 2 다음 10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