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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K-HERITAGE 문화상품
[2016.02] K-HERITAGE 문화상품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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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알림마당
알림마당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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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옹주의 삶
500년 동안 조선 왕실에는 67명의 옹주가 살았다. 연산군과 광해군의 딸까지 포함하면 73명이 되고, 여기에 일찍 죽은 아이들까지 포함하면 실제 옹주 수는 더 늘어난다. 궁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혼례 후 양반가의 아내와 며느리로 살아간 옹주들은 많은 권세를 누리는 한편 정쟁에 휘말려 불운한 삶을 살기도 했다.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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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돌잔치, 생과 사의 경계에서 탄생과 축하
누구나 돌 사진이 있다. 부모가 돌잔치를 하고 사진을 찍어 아이에게 남겨주던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다. 그만큼 첫 생일은 가족이 행복하고 단란했던 소중한 기억이다. 돌은 한자어로 초도일初度日, 수일晬日, 주년周年이라고도 한다.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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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세계자연유산, 제주도
제주도는 중앙에 위치한 해발 1950m 한라산을 중심으로 완만하게 경사진 타원형의 화산섬이다. 2007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고, 그에 앞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보호해야 할 자연유산이 가득한 곳이다.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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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한・중・일 수저의 등장과 사용
수저는 중국에서 가장 먼저 사용되었지만, 한·중·일 삼국이 식탁에서 수저를 사용하는 방법은 다르게 정착되었다. 수저 사용은 섭취하는 음식물의 변화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구체적으로 왜, 언제부터 그렇게 되었을까 하는 답을 얻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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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한·중·일 세 나라의 신년 축제
한중일 세나라의 신년 축제 교수역사·문화적으로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은 한국, 중국, 일본은 음력 1월 15일 무렵에 공통적으로 신년 축제를 연다. 비슷한 시기에 새해를 여는 모습이 서로 닮았으면서도 그 방식과 의미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점이 재미있다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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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새로운 법률 제정 의의와 기대
2016년 3월 28일부터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다. 이는 문화재 유형 중 무형문화유산만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법률로서 문화재보호법 체계 전반에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1962년 제정한 문화재보호법에서 무형문화재의 유형을 세분화하였지만, 올해 독립 입법된 이상 무형문화유산의 특징에 어울리는 정책 수립과 집행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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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무형문화유산의 전승과 활용
1962년 ‘문화재보호법’을 제정하여 사라질 위기에 처한 기·예능 122종을 종목으로 지정하고 보호한 지 50여년의 세월이 지났다. 이 기간에 문화재청의 정책기조 또한 ‘원형 보존’에서 ‘전승 활용’으로 바뀌고, 2012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협약’에 따라 기존 제도를 정비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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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무형문화유산이란
문화재라고 하면 우선 유물이나 유적 같은 구체적인 형상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면 사람을 통해 전해진 무형문화유산이야말로 전통문화 향유의 원천임을 깨닫게 된다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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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한국의 집 산책
남산 자락에 위치한 한국의집은 시내 한복판에서 한옥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마루, 기둥, 대들보, 문살 하나하나에 진한 세월의 손때가 묻어 있다. 도심 속 살아 있는 문화유산으로서 한국 전통가옥의 참멋을 간직한 이곳은 고택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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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015년 3월 말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후 벌써 1년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2015년 3월 말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후 벌써 1년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재단의 모든 임직원과 함께 전통문화가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 되고 시대를 리드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문화유산의 미래 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힘써왔습니다.
2016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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