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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K-HERITAGE 문화상품
K-HERITAGE 문화상품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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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알림마당
알림마당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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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궁녀의 삶
궁녀는 말 그대로 궁궐 안에서 일하는 여성이다. 이들은 나인內人을 비롯해 여관女官, 궁인宮人, 시녀侍女 등으로 불렸다. 왕이 있는 대전과 왕비가 있는 중궁전을 비롯해 대비전과 세자궁, 후궁 처소 등 곳곳에 궁녀의 손길이 머물렀다.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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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결혼, 부부가 되는 예식
결혼은 일반적으로 ‘배우 관계의 체결’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예부터 성인식을 거쳤어도 결혼을 해야 자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인으로 인정을 받았다. 결혼을 하면 남자는 가장으로서 경제적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하고, 여자는 주부로서 살림과 양육을 책임져야 한다. 또한 남녀가 부부 관계를 맺는 혼례로부터 시작되며 신랑과 신부 집안, 양가의 사돈 관계가 형성되기에 사회적 의미가 담겨 있다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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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만 번을 단련하여 만들어진 손
한국문화재재단은 올 하반기 ‘2016 무형문화재대전’을 개최하여 국가무형문화재 전승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대전에는 침선장, 악기장, 금박장 등 내로라하는 대가들이 전부 모이는데 문득 이분들이 작업하는 풍경이 궁금해졌다.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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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한·중·일 삼국 도자 기술과 예술을 넘어
한중일 삼국은 선사시대 이후 천하제일의 기술, 품격과 화려함으로 세계 도자무역과 유통을 장악하였다. 중국이 세계 최초의 청자와 백자를 만들어 오랜 기간 독보적인 지위를 누렸고, 뒤를 이어 고려가 중국 청자에 필적할 천하제일 비색청자를 선보였다. 17세기 이후 일본은 특유의 색채와 기형으로 유럽에 자포니즘Japonism을 널리 유행시켜 동양의 이국적인 아름다움에 경이로움을 표하게 하였다.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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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한・중・일 사자탈춤 전래와 변천
행렬이나 판놀음에서 거대한 몸짓으로 뛰어올라 위용을 드러냈다가도, 이내 고개와 꼬리를 흔들며 살갑게 다가오는 사자탈춤의 인상은 강렬하다. 불법佛法과 왕실 수호를 목적으로 불교무용과 궁중무용에서 출발하여 나라와 지역 특색에 따라 민속무용으로 발전한 사자탈춤의 행적을 따라가본다.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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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표암, 조선 후기 예원을 이끄는 문인화의 정수
우리 전통회화의 주류를 수묵담채水墨淡彩로 생각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고구려 고분벽화, 고려시대 불화, 조선시대 초상화와 궁중장식화, 그리고 민화에 이르기까지 면면히 이어진 채색화의 전통은 오래고 길다. 다만 조선시대 선비들이 선호한 일반 감상화의 주류가 수묵담채임을 환기할 필요가 있다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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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추사, 동아시아 예술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우리는 추사를 대서예가로 알고 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서예가와는 차원이 한참 다르다. 우리 시대 서예는 기예技藝 정도로 의미가 축소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비해 모든 동아시아 학예學藝 세계의 근간을 종횡으로 녹여낸 서書의 본모습이 바로 추사다.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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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고산, 불굴의 기상과 섬세한 시정신의 어울림
윤선도 시학의 특징으로 흔히 섬세한 언어 구사를 통해 자연미의 아름다움을 그 극한까지 끌어올렸다는 점이 거론되곤 한다. 그러나 이는 지극히 일면적인 평가이다. 그의 시 세계는 한마디로 집약하기 어려울 만큼 다채롭고 역동적이다. 이는 굴곡이 많았던 그의 삶의 역정과도 무관하지 않을 터이다.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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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국립무형유산원 특별전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종교 의례의 제단을 장엄하는 종이꽃과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제작한 각종 꽃 소재 공예품을 한자리에 모아 특별전 ‘장인이 피워낸 꽃’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에서 꽃으로 표상된 통시대적 상징을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5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마루 2층 기획전시실에서 계속된다.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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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고전적 품격이 살아 있는 무대 기획공연 ‘인간문화재’
선정릉역 3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기획특집 공연 ‘인간문화재’가 3회에 걸쳐 이루어졌다. 종래 국가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를 새로운 ‘인간문화재’ 개념으로 부른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이 지닌 고전적 품격과 그들의 높은 정신세계를 오롯이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획의 산물이었다
2016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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