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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K-HERITAGE 문화상품
K-HERITAGE 문화상품
2016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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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알림마당
알림마당
2016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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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시인의 고향, 충북 옥천
시인 정지용은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다. 그는 고향을 추억하며 대표작 ‘향수’를 탄생시켰고, 그를 그리워하는 문학인과 일반 관광객은 지금도 사시사철 전국 곳곳에서 이곳을 찾고 있다.
2016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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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커피향 흐르는 궁궐 속 도서관
문화재를 먼발치에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잠시 머물며 다가가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1891년에 지은 집옥재를 125년 만에 개방한 덕택이다. 고종황제가 서재로 쓰던 그곳이다. 올해 4월부터 작은도서관으로 개관한 집옥재와 북카페로 변신한 팔우정에서 황제를 떠올리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본다. 월간
2016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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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윷놀이
윷놀이는 원래 음력설부터 정월 대보름 사이에 주로 행해 졌다. 농경문화 사회에서 정월 대보름 이후에는 농사 준비로 일손이 바빠져 놀이를 할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근래에는 단옷날 등 크고 작은 축제에서 윷놀이를 즐기는 경우가 많다
2016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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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귀신 물리치는 동지팥죽
귀신 물리치는 동지팥죽
2016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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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조선의 지도
전통시대의 지도는 땅에 대한 가치관과 이념을 바탕으로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졌기 때문에 당대 사람들이 세계를 해석한 수준과 문화 역량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서양에서는 프톨레마이오스 C. Ptolemaeos의 지도가 15세기에 부활하면서, 대서양을 건너 새로운 세계를 향한 탐험과 도전이 시작되었다. 중국은 전통적으로 중화주의 사상을 바탕으로 천원지방天圓地方의 모습으로 천하지도를 그렸다. 조선 역시 지도를 제작하여 국토의 정체성을 확인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2016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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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전통공예의 숨겨진 본질을 만나다
Korean Ethos는 우리에게 내재된 본질에 주목하라는 외침
2016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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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2016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
볼수록 친근하고 쓸수록 정이 드는 우리 물건들이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고된 노동에 시달리면서도 다른 길로 눈 한 번 돌리지 않고 오직 전통공예 외길만 걸어온 장인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 전통공예의 가치를 고루한 과거의 유산, 더 이상 효용가치가 없는 옛것이라 폄하했던 이들에게 ‘2016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은 새로운 각성의 계기가 되었다. 기존의 전통공예 전시를 총망라한 이 특별한 전시는 우리 전통공예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여전히 효용가치가 있는 일상 속 명품으로서 전통공예의 가능성을 입증해 보였다
2016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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