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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K-HERITAGE 문화상품
K-HERITAGE 문화상품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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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알림마당
알림마당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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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무진기행> 배경이 된 순천과 순천만, 그리고 김승옥문학관
순천은 김승옥의 소설 <무진기행霧津紀行>의 배경이다. 소설이 발간되던 당시만 해도 가상의 도시였던 순천은 이제 한 해 500만 명 이상의 탐방객이 몰리는 관광지로 탈바꿈 중이다.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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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밀어라, 빼라’의 함성소리와 하늘로 치솟는 고싸움놀이
‘고싸움’은 ‘고’라는 낱말과 ‘싸움’이라는 낱말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말이다. 고는 옷고름이나 혹은 새끼줄을 가지고 매듭을 할 때 한 가닥을 길게 빼서 둥그런 모양으로 만든 놀이기구이다. 그래서 고싸움은 두 개의 고가 서로 맞붙어서 싸움을 한다는 의미이다.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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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영롱한 눈빛으로 저 언 대지를 녹이는 순수함
시선 둘 데 없이 사뿐사뿐 다가가 그 고유의 영역에 향기 잠시 머무르면, 지긋하고 순수 가득한 눈빛으로 자연에서 인간에게로 조금씩 다가온다. 이 계절에 마음은 위로가 된다.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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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쥐불놀이
추수가 끝나고 새로 모종을 심기 전까지 논밭의 풍경은 쓸쓸하다.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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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달
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달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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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바다의 어멍, 제주해녀의 삶과 문화를 보다
전주에 위치한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강경환)은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기념한 ‘제주해녀문화’ 특별전을 3월 31일까지 연다. 이 전시는 해녀박물관이 소장한 유물 80여 점을 비롯해 해녀를 주제로 한 회화와 사진작품 등을 다양한 영상 및 기록 자료와 함께 전시하여 제주해녀의 삶과 문화를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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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조선왕권 보좌기구, 규장각
창덕궁 후원으로 들어서면, 야트막한 동산 아래 아름다운 연못과 건물들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광경이 펼쳐진다. 그곳에 정조 대의 권력기관이면서 학문기관이었던 규장각이 있다. 영화당과 부용지, 부용정 그리고 그 옆으로 약간 높은 곳에 우뚝 솟은 규장각과 그 주변에 열린 서고들이 자연의 조화 속에 자리하고 있다.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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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조선의 국가음악기관, 장악원
장악원掌樂院은 조선왕실의 음악을 총괄한 국가음악기관이다. 장악원은 국가에서 행하는 각종 의례의 악樂, 가歌, 무舞를 담당하였다. 여러 음악 전문인들이 장악원에 소속되어 왕실의 의례에 수반되는 각종 음악을 연주하였다.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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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조선 궁중미술의 산실, 도화서
조선시대에 ‘화원’이라고 불리던 사람들은 대부분 중앙 관청 중 도화서圖畵署에 소속되어 활동한 직업화가를 이른다. 도화서 소속 화원들이 참여한 업무의 범위는 그림에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방면에 걸쳐 다양하였다.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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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국악계의 큰 별, 소정素汀 성창순 명창을 추모하며
정유년 새해에 들어와 우리는 국악계의 큰 별이 지는 슬픔을 경험해야 했다. 성창순 명창의 타계 소식이 그것이다. 지난해 말 국악방송이 주최한 무대에서 공연하신 것이 마지막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2017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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