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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문화상품
궁궐 정전의 어좌 뒤편이나 왕의 초상인 어진이 모셔지는 진전 등에 놓이던 일월오봉도 병풍은 조선시대 왕권을 상징하는 유물입니다. 이 병풍은 왕과 왕비의 흉례 의식과 각종 연회에서 왕비나 왕자 뒤편에도 설치하는 등 각종 궁중의식에 포괄적으로 사용됐습니다. 왕의 존재를 상징하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유물이자 궁중회화를 대표하는 유물인 일월오봉도를 활용해 디자인한 새로운 문화상품을 소개합니다. 본 문화상품은 한국문화재재단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우수 문화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개발했으며,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상품관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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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알림마당
알림마당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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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소설가 김유정의 고향, 강원도 춘천
소설가 김유정 선생의 작품 속에는 그의 고향 강원도 춘천이 자주 등장한다. 어릴 때 서울에 올라와 살면서도 그의 마음은 잠시도 고향을 떠난 적이 없었다. 도시에서 만나는 신문물의 신선함도 좋았지만, 그는 고향의 포근함을 그리워하며 이를 작품으로 표현했다.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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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씨름으로 본 한국 문화
2017년 1월 씨름이 국가무형문화재 제131호로 거듭났다. 오랜 역사를 거쳐 오늘날까지 국민에 의해 활발히 이어지는 전승성, 문헌·유물·유적·회화 등으로 뒷받침되는 역사성, 씨름판의 구성과 기술 방식이 갖는 고유성과 두드러진 표현미, 전통 놀이의 속성을 이해하는 데 있어 연구대상으로의 가치 등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여기서는 한국 씨름의 역사적 추이와 변천을 살피고 유산적 가치와 특성을 조망해 봄으로써,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씨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한다.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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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궁궐을 꽃피우다
‘봄꽃 피는 날 난 알았습니다. 내 마음도 꽃이 활짝 피어나는 걸…’ 용혜원 시인의 ‘봄꽃 피는 날’처럼 궁궐에도 봄이 찾아와 꽃을 피우니 상춘객들의 마음에도 연분홍빛 꽃물이 든다.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한 폭의 그림 같은 궁궐, 그윽한 역사의 향기는 덤이다.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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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옛 선조들의 보드게임 쌍륙雙六놀이
옛 선조들의 보드게임 쌍륙雙六놀이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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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우리의 큰 명절 단오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우리의 큰 명절 단오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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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귀족에서 민중 속으로 조선불화
조선불교는 숭유억불 정책으로 불교가 억압받는 사회변화를 반영해 민중불교로 전환됐다. 하지만 국가 차원의 불교식 장송의례는 빈번했으며, 왕실의 비빈이나 양반 부녀자들 사이에서 망자들의 추복 내지는 기복적 성격의 불사가 이루어졌다. 그 속에서 조선불화도 나름 꽃을 피울 수 있었다.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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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필묵으로 형용할 수 없어 고사姑舍한다” 유길준의 《서유견문西遊見聞》
《서유견문》은 유길준이 일본과 미국에서 보낸 두 차례의 유학과 여행에서 체험한 것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단순한 기행문이 아니라 1881~1882년 일본 유학 때부터 구상한 오랜 기획물이다. 유길준은 서양문명의 “7할의 진경”을 아주 꼼꼼하고 상세하게 “필묵으로 형용”하고 있다. 한국의 개화, 문명사회의 도래를 꿈꾸면서.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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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세상을 보는 눈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熱河日記》
열하일기熱河日記는 청나라를 다녀온 기행문이다. 하지만 그 여정만큼은 결코 녹록치 않다. 『열하일기』 26권에는 그 멀고도 험한 여정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그만의 느낌과 생각, 주옥 같은 문장도 그 속에서 탄생할 수 있었다.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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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유람하며 송강 정철의 《관동별곡關東別曲》
관동별곡은 송강 정철이 45세 되던 해1580년에 강원도 관찰사에 제수돼 원주에 부임한 후 금강산과 해금강 그리고 관동팔경 총석정·청간정·낙산사·삼일포·경포대·죽서루·망양정·월송정을 두루 유람하고, 그 도정과 산수의 풍경과 풍속 등을 읊은 기행가사다.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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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 날 적에도 슬프고 가는 것도 슬퍼라” 박송희 선생님을 추억하며
박송희 명창이 우리 곁을 떠나셔서, 꿈에도 함께 하고자 했던 박녹주 선생 곁으로 가셨다. 박송희 선생은 인자하고 제자들에게 특히 다정하셨다. 그 성품은 무대에 오를 때에도 그대로 구현됐다.
2017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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