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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문화상품
천상열차분야지도 문화상품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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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알림마당
알림마당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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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백릉 채만식의 고향, 전북 군산은 금강 철새들의 낙원
채만식은 <탁류>에서 금강을 ‘눈물의 강’이라고 불렀다. <탁류>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억눌린 서민들의 삶을 기록한 수작이다. 군산까지 유유히 흘러와서 천리의 물결이 서해바다와 합쳐지는 지점에 지는 해가 아름다운 서해낙조는 새들이 노래하는 낙원이고 뱃고동 소리가 처량하게 울리는 바람 부는 항구를 등지고 돌다보면 채만식 선생의 체취가 아스라이 느껴진다.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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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한국 전통 스포츠의 상징 ‘국궁’의 역사와 문화
국궁은 전통 무예이던 궁술이 총포의 도입으로 인하여 쇠퇴하게 된 이후 이를 민간 사정射亭이 중심이 되어 근대적 전통 스포츠로 일구어 낸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이다. 현재 우리 주변에서 그 전통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많은 이들이 이 대표적 전통 스포츠와 그 문화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다. 국궁 문화를 재인식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국궁 장비의 특성과 국궁의 역사 및 문화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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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자연이 준 귀한 선물
오랜 세월 우리 땅을 지키며 살고 있는 터줏대감.인간의 시간이 아닌 자연의 시간으로 수천 년, 수백 년 사람들이 기대어 쉴 수 있도록 아낌없이 내주고 베풀던 자연.오늘도 우리는 이곳에서 복잡한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고 잠시 쉬어 간다.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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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 투호놀이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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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 삼복더위’에 대처하는 조상들의 지혜
‘ 삼복더위’에 대처하는 조상들의 지혜 복날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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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최초로 발견된 조선시대의 타임캡슐 마도4호선
한국 수중문화재 발굴은 1976년부터 전라남도 신안군증도 해역에 침몰한 14세기 중국 무역선인 신안선 발굴이 시초가 되어 현재까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40여 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25차례의 발굴조사를 통해 14척의 고선박을 발굴하였고, 이 중 7차례의 발굴조사로 4척의 고선박을 태안마도해역에서 발굴하였다. 수중문화재 조사의 약 30%가 태안에서 이뤄진 것이다. 이처럼 태안해역은 수중문화재의 보고寶庫라 불리며 많은 유물들을 우리에게 안겨주었다.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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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소박과 장식의 역사 조선백자
조선백자를 한마디로 말하면 ‘소박과 장식의 역사’라 말할 수 있겠다. 조선은 삼강오륜의 바탕 위에 세워진 성리학의 국가이자 선비의 나라였다. 조선의 선비들은 백성들의 모범이 되기 위해 고려시대보다 더욱 검소함을 강조하였고, 금은기보다는 사기와 칠기 사용을 권장하면서 사치를 절제하여 왔다. 조선백자 속에는 조선 선비들이 자신의 분수를 지키면서 지혜와 상통한 수분守分의 미가 새겨져 있다.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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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고려청자에서 조선분청사기로
분청사기는 원료와 장식에서 고려청자를 계승한 그릇이다. 시기적으로는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에 유행하던 것으로, 청자 태토에 투명한 재유를 시유하고 다양한 장식을 가한 청자에 가깝다. 하지만 분청사기는 15세기 중반 왕실 소용 그릇으로 백자가 지정되면서 점점 그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그 해학과 여유는 대를 이어 오늘날 우리의 성정에 그대로 남아 있다.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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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고려청자의 세계
지금도 세계 최고의 공예품으로 인정받는 고려청자. 중국으로부터 제작 기술을 들여와 10세기경 만들어지기 시작한 고려청자는 12세기부터 그만이 지닌 고유의 빛깔을 내면서 전성기를 누렸다. 비색청자에서 상감청자로 이어진 기법의 스펙트럼 속에는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상이 스며 있다. 고려청자, 그 깊고도 은은한 세계를 소개한다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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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전통, 가장 보수적이면서 가장 진보적인
2017년 MCBW독일 뮌헨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 위크 행사는 ‘디자인 커넥트-스마트 혁명Design Connect-The Smart Revolution’이라는 주제 아래 전시, 강연, 세미나, 워크숍, 공모전, 스타트업 프레젠테이션 등 200여개 프로그램들이 뮌헨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졌다. 세 번째 주빈국으로 초대된 우리나라는 특별전 ‘유산 흔들기Shaking Heritage’로 ‘가장 보수적이면서 가장 진보적인’ 동시대 산물로서 오늘의 전통을 창조해 가는 한국공예의 면모를 보여줘 많은 찬사를 받았다.
2017년 0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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