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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조선왕실의 포장예술을 담은 문화상품
왕실문화는 그 시대의 화려함과 문화를 오롯이 담고 있습니다. 그중 물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내용물이 더욱 빛나도록 꾸며 주는 역할을 한 포장문화는 시대의 미학과 지혜를 함께 엿볼 수 있게 합니다. 귀중한 물건과 행사가 많던 조선왕실에서는 일상용품이나 의물을 용도에 맞게 포장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고, 중요한 내용물만큼이나 포장용품 또한 최상품을 엄선해 격식과 용도에 맞춰 사용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시켰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의 특별전 ‘조선왕실의 포장 예술’ 기간에는 조선의 포장문화와 함께 보자기・함 등 조선시대포장예술을 응용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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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알림마당
알림마당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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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윤동주 시의 산실, 연세대학교와 누상동 하숙집
올해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는 1917년 12월 30일 북간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연희전문학교를 마치고 일본 동경과 경도에서 유학 생활을 하다가 독립운동 죄목으로 체포되어 차가운 감옥에서 1945년 2월 16일 젊은 날을 마감하였다. 27년 1개월 남짓의 짧은 인생을 살다간 윤동주 시인의 시와 삶의 전성기를 열었던 그때 그곳을 소개한다.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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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천년고도 경주의 한여름밤 기행
한여름 밤, 하늘 아래 경주는 참으로 고혹적이다. 지붕 없는 박물관에 별빛과 불빛이 비추니 천 년 전 부귀영화를 누렸던 신라가 꿈처럼 되살아나는 듯하다. 오늘 하룻밤은 신라인으로 머물다 가고 싶구나.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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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고누놀이
돌멩이 하나만 있으면 끝!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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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서낭당
우리의 삶 속 고유의 신앙으로 자리 잡다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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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백운화상이 초록한 불조직지심체요절
우리가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 <직지直指>라고 알고 있는 책의 원래 제목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 白雲和尙抄錄佛祖直指心體要節>이다. 한 숨에 읽어 내리기 어려울 정도로 긴 제목이지만, 담긴 뜻과 의미를 이해하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다. <직지>는 최근 새롭게 발견된 ‘증도가자證道歌字’로 추정되는 고려 금속활자와 더불어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으로도 그 가치가 매우 높다.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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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오늘의 옹기展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화폭에 담다 산의 화가, 유영국
유영국1916~2002은 평생 그림을 벗삼아 자연을 탐구했다.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전시가 작년 11월 초부터 올해 6월 말까지 국립현대미술관과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열렸다. 변월룡·이중섭 개인전에 이에 한국 현대미술사에 큰 족적을 남긴 원조화가 세 사람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해당 전시에는 유영국이 일생에 걸쳐 제작한 유화작품과 1930년대에 제작한 릴리프 및 사진과 자료, 생전 사용하던 사진기와 화구 등이 함께 전시됐다. 직업화가로서 20세기를 치열하게 살아온 유영국의 삶과 작품 세계를 다시 옮겨 본다.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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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한국 근대미술의 격동기를 품다 월북 화가, 이쾌대
이쾌대1913~1965는 1988년 월북작가 해금 조치로 한국미술계에 벼락같이 등장했다. 일본 제국미술학교에 유학1933~1938한 후 의욕적으로 작품 활동을 하다가 6・25전쟁의 화마에 휩쓸려 1953년 월북한 그는 남한에서 오랫동안 잊힌 존재였다. 남북 분단과 그 여파로 공고화된 반공 이데올로기 시대에 월북작가의 이름조차 언급할 수 없던 점을 고려하면 대부분의 작품이 고스란히 보존된 것은 기적이 아닐 수 없다. 현존하는 60여 점의 유화와 300여 점의 드로잉은 우리가 잊고 지낸 해방공간의 명암을 뜨겁게 보여준다. 1991년, 40여 년 만에 가진 첫 회고전에서 드러난 이쾌대 작품의 진면목은 사람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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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비극적 현실을 건너가는 진정성의 힘 황소의 화가, 이중섭
이중섭1916~1956은 한국미술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하나다. 미술평론가 이경성은 1972년 현대화랑에서 열린 이중섭 작고 15주기 유작전을 평하면서 이중섭을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오원 장승업과 함께 “개성적이면서도 민족적이고 가장 독창적이며 한국적인 작가로 민족적 천재”라고 언급했는데, 대중적 인기로 말하자면 그중에서도 이중섭이 단연 으뜸일 것이다. 비극적인 그의 삶을 진정성 넘치는 예술로 승화시킨 이중섭을 집중 조명해 본다.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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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제16회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큰잔치
지난 7월 8일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는 제16회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큰잔치가 열렸다. 한국문화재재단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국내의 대표적 어린이 국악행사다. 대한민국 국악 꿈나무를 발굴해 내는 중요한 초석으로 자리매김한 그 열띤 현장을 지상중계한다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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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우리 선조들에게서 이어져 온 농악, 판소리, 갓, 한복 등의 무형문화재는 한국인의 정서와 삶을 담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이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이어지는 무형문화재를 현대의 삶에 전하고 전승·보존을 위해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은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를 열고 있다.
2017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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