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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문화상품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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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문화유산 소식 + 재단행사 알림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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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강원도 평창 메밀꽃밭에 핀 이효석의 문학과 삶
2018년 동계올림픽으로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강원도 평창. 평창이 살뜰히 낳아 키운 작가가 바로 가산可山 이효석李孝石 선생이다. 그의 고향인 봉평에는 해마다 가을이면 천지가 하얀 메밀꽃으로 물든다.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배경이기도 한 봉평에는 문화마을 중심으로 이효석문학관과 생가 그리고 이효석문학숲 등이 자리하고 있다. 달밤의 메밀꽃처럼 그의 문학이 흐드러지게 피어날 수 있던 강원도 봉평을 이야기한다.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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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왕과 귀족들의 스포츠, 매사냥
매를 날려 보내서 꿩이나 새를 잡고 토끼 따위 작은 짐승을 잡는 수렵활동을 ‘매사냥’이라고 한다. 문헌에는 ‘방응放鷹’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미 삼국시대에 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매사냥은 왕들과 귀족들의 스포츠로서 자리매김해 오다가 조선 숙종 41년에 매의 사육과 사냥을 전담하는 관청인 ‘응방鷹坊’을 폐지하면서 민간에서 민속으로 이어졌다. 근래 들어 엽총이 보급되면서 쇠퇴하였다.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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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강원도, 순백의 겨울 이야기
굽이굽이 펼쳐진 험준한 산, 그 골짜기를 타고 흐르는 수많은 강줄기, 거기에 넓은 바다와 호수까지 품었으니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문화도 옹골진 뿌리에 대찬 가지를 펼칠 수 있었다. 겨울이면 세찬 눈바람이 고개를 넘을 때마다 순백의 이야기도 군불 지피듯 피어오른다. 차갑지만 따뜻한 강원도의 겨울 이야기를 사진으로 감상해 보자.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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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썰매타기
썰매의 사전적 정의는 “아이들이 얼음판이나 눈 위에서 미끄럼 을 타고 노는 기구” 또는 “얼음판이나 눈 위에서 사람이나 물건 을 싣고 끄는 기구”이다. 썰매의 형태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일반적인 것은 어린이가 앉을 만한 널판 바닥에 적당한 높 이의 각목을 나란히 붙이고 여기에 대나무나 쇠줄을 박아 눈이 나 얼음 위에서 잘 미끄러지도록 만든 것이다.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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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조왕신과 성주신
우리의 대표적인 민속신앙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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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등잔과 촛대
옛 사람들에게 유난히 길고 추운 겨울밤을 지켜주었던 고마운 존재인 등잔과 촛대. 비록 지금은 문명의 발전으로 이런 등기구들이 우리의 삶에서 천천히 사라지고 있지만, 우리 선조들의 삶 속에서는 늘 함께 숨 쉬던 생활용품이었다. 이번 호에는 등기구의 기원과 변천, 그 속에서 지펴낸 정교하고 섬세한 한국 공예기법을 소개한다.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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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한국 문화 속의 개
민화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제액초복除厄招福의 상징이다. 즉 삿된 액운을 막아주고 길흉화복을 지켜주는 역할과 동시에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며 출세하고 아들・딸 많이 낳아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하는 등 크게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때문에 우리에게는 매년 정초가 되면 새로운 한해를 송축頌祝하고 축수祝壽하며 제액을 막아주는 그림을 그려 선물로 주고받는 아름다운 세시풍속歲時風俗이 남아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동물이 바로 ‘개’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 해’를 맞아 오랜 세월 인간의 동반자로서 한국 문화 속에 살아 숨 쉬는 개의 흔적과 그 의미를 짚어본다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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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시절식과 풍속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명절과 계절에 맞는 음식을 즐겨 먹는 풍습이 있다. 매월 있는 명절날에 해먹는 음식을 절식節食이라 하고, 시식時食은 계절에 나는 식품으로 만든 음식을 통틀어 말한다. 명절이란 계절에 따라 의미 있는 날을 정해 놓고 기념하는 날인데 4계절을 나누는 24절기와는 구분된다.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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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십간십이지의 유래와 무술년 개띠
동양문화에서 시간과 방위를 가리키는 간지는 중요한 기호다. 간지干支는 십간십이지를 이르는데, 십간十干은 갑甲, 을乙, … 임壬, 계癸이고, 달리 천간天干이라 한다. 십이지十二支는 자子, 축丑, … 술戌, 해亥이고, 달리 지지라 한다. 12지는 ‘동물’을 상징하기 때문에 ‘띠동물’로 쓰인다. 마치 해당 동물이 우리의 삶을 특정하는 것처럼 인식하고 문화 전반에 의미를 부여한다. 십간십이지의 유래와 무술년 개띠에 대해 소개한다.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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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제1회 유네스코 인가 NGO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유네스코 2003 무형유산보호협약이하 협약이 발효된 이후 무형유산 NGO들은 협약 이행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유네스코에 인가된 NGO들의 국제적 플랫폼인 ICH NGO Forum은 2010년에 설립되어 협약과 관련된 NGO의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킹,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활동을 국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www.ichngoforum.org. 그 일환으로 ‘제1회 유네스코 인가 NGO 역량강화 워크숍’이 ICH NGO Forum과 한국문화재재단 공동으로 12월 1일부터 3일간 제주도에서 열린다.
2017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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