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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알림 마당 썸네일 이미지
[2019.08] 알림 마당
8,9월 행사,전시,공연을 알려드립니다.
2019년 08월 호
[2019.08] K-HERITAGE 문화상품 썸네일 이미지
[2019.08] K-HERITAGE 문화상품
나전 그림함 나전(螺鈿)은 고려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조개껍데기의 다양한 발색을 활용한 한국의 전통공예 기법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발색(發色)은 조개껍데기와 빛[가시광선(visible light)]의 만남에서 시작된 다. 빛의 파장에 따라 간섭과 반사를 반복하며 보는 각도마다 다른 아름답고 영롱한 무지갯빛을 우리에 게 선사한다. 산수문·연못풍경은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된 궁중가구의 나전 문양으로 산, 물결, 바위, 수목 등과 누각, 돛단배와 바위를 중심으로 배꽃, 물고기가 어우러져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풍경을 표 현했다. 섬세한 나전 끊음질기법이 돋보이는 궁중유물을 소재로 삼아 품격과 멋을 낸 나전 그림함은 나 전 위에 그림을 프린트해 명함, 장신구, 데스크 소품 등을 보관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그만이다. 어르 신께 드리는 선물이나 출장길 혹은 VIP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2019년 08월 호
[2019.08] 어린이와 함께하는 전통극장 썸네일 이미지
[2019.08] 어린이와 함께하는 전통극장
어린이와 함께하는 전통극장 신나는 여름 방학! 아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명나는 전통 공연 소개 일시_ 8. 3(토) ~ 18(일) 매주 토, 일/ 오후 3시/ 전석 5,000원 장소_ 국가무형무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
2019년 08월 호
[2019.08] 풍류방의 언어 풍경 썸네일 이미지
[2019.08] 풍류방의 언어 풍경
근현대에 들어서서 전통음악은 서양음악의 유입과 일제강점기 음악 교육, 그리고 일본식 유행가요의 범람 등으로 뒤흔들려 버렸다. 하지만 우리의 전통음악을 계승해 오던 음악인들은 나름대로 자구책을 마련해 당시 사회의 변화에 순응하며 창극이라든지, 산조와 같은 새로운 예술들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또한 조선구파배우조합(朝鮮舊派俳優組合)과 같은 단체를 결성해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기도 했다.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들끼리 통하는 은어를 일상 용어와 혼용해 사용함으로써 자신들의 조직을 보호하고, 결속력을 더 높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2019년 08월 호
[2019.08] 종가고답 宗家古踏 음식디미방 飮食知味方  기행  답사 썸네일 이미지
[2019.08] 종가고답 宗家古踏 음식디미방 飮食知味方 기행 답사
삶을 시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해 온 조선의 문사들도 금강산이며 개성 등 명승지를 둘러본 감회를 시와 그림으로 전하였다. 대표적인 경우가 강세황(姜世晃, 1713-1791)이 개성을 여행한 후 남긴 송도기행첩(松都 紀行帖)과 정선(鄭敾, 1676~1759)의 금강전도(金剛全圖) 화첩 등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 오랜 전쟁으로 인한 상처가 어느 정도 치유되 고 문화적인 자신감을 확립해 가면서 17~8세기 가사문학과 실경 산수 화 등 진경문화(眞景文化)를 바탕으로 19세기 효명세자의 궁중 아악무 창안으로 절정에 이른다. 300년이 지난 지금 한국은 다시 문화 황금기 다. 서원(書院)이 한국의 14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세계인의 문화로 자리매김했고, 방탄소년단(BTS) 등 아이돌 그룹과 영 화·드라마는 지구촌 대중문화를 이끌고 있다.
2019년 08월 호
[2019.08] ‘궁궐과 왕릉’의 품격과 가치를 높인다 -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중장기 발전방안’ 발표 썸네일 이미지
[2019.08] ‘궁궐과 왕릉’의 품격과 가치를 높인다 -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중장기 발전방안’ 발표
세계적 문화유산이자 우리나라 대표 문화유산인 궁궐과 왕릉 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중장기 그림이 발표됐다. 올 1 월 출범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는 최근 경복 궁 흥복전에서 『궁능유적본부 중장기 발전방안(2019~2023)』 을 수립하고 이를 국민에게 공개했다. 그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2019년 08월 호
[2019.08] 조선 궁중음식의 결정적 순간 썸네일 이미지
[2019.08] 조선 궁중음식의 결정적 순간
조선의 궁중음식은 지금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교수가 없었다면, 무너진 왕조처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뻔했다. 궁중 요리 비법을 후대에 전수해 야 한다는 그들의 절박한 사명감이 ‘조선 궁중의 맛’을 옹골차게 지켜올 수 있었던 것. 그 대를 잇고 있는 정길자 조선왕조궁중음 식 3대 기능보유자는 선생이 살린 전통을 계승하면서 그 속에 현 대적 감각을 버무려 조선 궁중음식의 진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2019년 08월 호
[2019.08] 상업과 대중문화 그리고 유행의 중심지 명동 썸네일 이미지
[2019.08] 상업과 대중문화 그리고 유행의 중심지 명동
명동은 대체로 을지로, 남대문로, 퇴계로, 삼일대로로 둘러싸인 지역을 가리킨 다. 명동은 1930~1970년대 한반도의 최대 번화가이자 대중문화와 유행의 중 심지였다. 그러나 남부 명례방에 속해 있던 조선시대의 명동은 성곽으로 둘러싸 인 번화한 도성 안에서 상대적으로 한적한 지역에 불과했다. 그러던 명동 지역이 어떤 원인과 과정을 거쳐 상업과 대중문화, 유행의 중심지가 됐는지를 살펴본다.
2019년 08월 호
[2019.08]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나는  아주 특별한 우리 전통문화 썸네일 이미지
[2019.08]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나는 아주 특별한 우리 전통문화
세계 최고의 공항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있는 인천국제공항. 그 품격에 어울리는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이 있어 소개한다.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전통문화센터는 오래전부터 공항을 찾은 손님들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한국을 찾은 세계인들에게는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알리는 관문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2019년 08월 호
[2019.08] 독창적인 유물이 많은 함흥력사박물관 썸네일 이미지
[2019.08] 독창적인 유물이 많은 함흥력사박물관
함흥은 도시계획이 잘 돼 있어 깔끔한 외관을 자랑하는 북한 제2의 도시다. 이곳 함흥력사박 물관은 북한의 지방 박물관 중 규모가 가장 큰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박물관에는 함경남도 에서 출토된 5,000여 점의 유물이 소장돼 있다. 고조선시대부터 고구려, 발해 등 여러 시기 의 다종다양한 유물이 전시 중이다. 이러한 유물은 남쪽의 박물관에서도 흔히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 많고, 그 지역만의 특이하고 독창적인 것 또한 다수 있다.
2019년 08월 호
[2019.08] 현장 공무원에게 듣는 소규모 발굴조사 이야기 썸네일 이미지
[2019.08] 현장 공무원에게 듣는 소규모 발굴조사 이야기
이지원(부여군청)_국민들이 건축행위를 하기 전에 발굴조사를 시 행해야 하는 경우 대부분 반감을 갖고 계십니다. 문화재 발굴은 재산권의 피해, 규제라는 단어와 같습니다. 저 역시 문화재 분 야에서 일하지 않고 건축행위를 하는 당사자였다면 마찬가지로 생각할 것 같습니다. 황종현(경산시청)_사실 개발과정에서 매장문화재 조사로 인해 국 민들이 체감하는 시간과 경제적 부담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고 ㅜ 생각합니다. 2004년부터 소규모 발굴조사 국비지원 사업이 시 행되면서 소규모 사업에 대해 적지 않은 혜택을 받고 있어 다행 입니다.
2019년 08월 호
[2019.08] 백제왕도 사비도성의 원형을 찾아서 썸네일 이미지
[2019.08] 백제왕도 사비도성의 원형을 찾아서
한국문화재재단이 백제시대 마지막 수도인 사비도성 발굴조사를 진행한 지 올해로 10년이 된다. 2010년 소규모 발굴조 사를 재단에서 전담하기 시작한 때부터 해마다 빠짐없이 발굴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2010년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부여 지역에서 실시된 소규모 조사는 표본과 시굴 및 발굴 등 모두 285건이며, 전체 소규모 지원 건수 2,588건 대비 11%를 차지해 신라 도읍인 경주 다음으로 많다.
2019년 0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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