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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2019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 대대손손 썸네일 이미지
[2019.10] 2019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 대대손손
이번 행사는 전통공예 분야뿐 아니라 공연 분야까지 기·예능 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무형문화재 축제로 펼쳐 진다. 산발적으로 시행해 오던 전통공연과 전시를 통합해 전 통문화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문화 향유 기 회를 확대함으로써 무형문화재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의의 를 두고 있다.
2019년 10월 호
[2019.10] 알림 마당 썸네일 이미지
[2019.10] 알림 마당
10,11월 행사,전시,공연을 알려드립니다.
2019년 10월 호
[2019.08] K-HERITAGE 문화상품 썸네일 이미지
[2019.08] K-HERITAGE 문화상품
궁중자수본 앞치마 허리형 조선시대 활옷은 궁중에서 가례(嘉禮) 때 공주와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한 혼례 예복이다. 현대 혼례 에는 폐백복으로 사용하고 있다. 궁중 대례복은 붉은 겉감과 청색 안감을 사용해 음양조화의 우주관을 반영했다. 십장생, 원앙, 연화, 만복지원
2019년 10월 호
[2019.10] 오색 빛깔의『인문학 극장』 썸네일 이미지
[2019.10] 오색 빛깔의『인문학 극장』
깊어 가는 가을, 인문학의 그윽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 한바탕 펼쳐진다. 예인 (藝人)들의 고뇌와 열정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인문적 삶이 전통예술 연출가 진옥섭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의 기획으로 무대에 올려진다
2019년 10월 호
[2019.10] 돈황, 실크로드 문화유산 기행 썸네일 이미지
[2019.10] 돈황, 실크로드 문화유산 기행
실크로드는 고대 동서 문명이 교류하던 교통로였다. 고대 중 국 서안에서 출발해 중앙아시아 초원과 이란 고원을 지나 지 중해와 로마까지 이어지던 대장정으로, 이 길을 통해 비단 은 물론 정치·경제·문화 등 동서양의 찬란한 문명이 오갔다. 한국문화재재단은 우리 고대사의 지평을 넓히고 문명교류 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10월 23일부터 5일간 중국 실 크로드 문화유산을 답사한다. 이에 앞서 본지에서는 독자들 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돈황 실크로드로 문화유산 기행을 미 리 떠나 본다. 1
2019년 10월 호
[2019.10] 고즈넉한 창경궁의 가을밤 썸네일 이미지
[2019.10] 고즈넉한 창경궁의 가을밤
석양이 사라지고 달이 등장하는 시간. 창경궁 안을 걸어 보는 것만으로 도 행복해진다. 10월에는 그곳에서 모두 10번의 공연이 올라간다. 어느 대극장 무대에도 세울 수 없는 궁궐과 숲을 무대로 하는 공연이다. 그곳 에서 태어나고 그곳에서 풍파를 겪었던 궁궐 사람들의 이야기를 미디어 아트와 그림자극, 무용과 음악극으로 풀어낸다.
2019년 10월 호
[2019.10] 향산력사박물관에 있는 불교 문화재의 아름다움 썸네일 이미지
[2019.10] 향산력사박물관에 있는 불교 문화재의 아름다움
향산력사박물관은 평안북도 향산군 향암리 묘향산에 있는 국보 유적 40호인 보현사에 위치하고 있다. 강계아사(衙舍)를 강계력 사박물관으로, 고려 성균관의 대성전을 고려박물관으로 사용하 듯이 향산력사박물관 또한 별도의 신축 건물이 아니다. 향산천 기슭의 보현사 유적지 전체를 박물관으로 사용한다.
2019년 10월 호
[2019.10] 나무에  혼을 담아 문자를 새기다 썸네일 이미지
[2019.10] 나무에 혼을 담아 문자를 새기다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이, 목판에 한 자 한 자 정성스럽 게 글자를 새겨 넣는다. 장인의 손끝에서 ‘각자’의 세 계가 펼쳐진다. 나무판에 글자나 그림을 새기는 공예 를 ‘각자’라고 하며, 이러한 기능을 가진 장인을 ‘각자 장’이라고 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06호 김각한 각 자장을 서울 방배동 공방에서 만났다.
2019년 10월 호
[2019.10] 풍류방의 언어 풍경 썸네일 이미지
[2019.10] 풍류방의 언어 풍경
우리 전통음악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고래로 음악을 만든 이들이 전해지기는 하였지만 그들이 음악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전해지지 않는다. 우륵은 지역의 음악을 정리하여 가야금 12곡을 만들고, 방아 찧는 소리를 흉내 내어 백결선생은 <대악(碓樂)>을 만들었다. 세종이 조종 (祖宗) 공덕의 성대함과 건국(建國)의 어려움을 형용하기 위해 신악을 만들 때 기존의 고취악과 향악을 참고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2019년 10월 호
[2019.10] ‘조용한’ 동네, 경복궁 서편 썸네일 이미지
[2019.10] ‘조용한’ 동네, 경복궁 서편
이번 호에 다룰 지역에는 적선동·통의동·창성동·효자동· 궁정동·청운동·신교동·옥인동·통인동·체부동·내자동·사 직동·필운동·누하동·누상동 등 15개의 법정동이 위치해 있다. 지금 이 지역은 서촌, 세종마을, 우대(웃대), 상촌 등 여러 가지 명칭으로 불린다.
2019년 10월 호
[2019.10] 쉽게 접하는 공예, 모두 즐기는 공연 썸네일 이미지
[2019.10] 쉽게 접하는 공예, 모두 즐기는 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의 요람인 ‘전수교육관’. 무형문화재 기능 및 예능 보유자들의 전승 활동과 교육을 책임지는 이곳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기능공방 12곳과 예능단체 8곳이 입주해 시민과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9년 10월 호
[2019.10] 2019년 디자인 협업 사업의 방향과 의의 썸네일 이미지
[2019.10] 2019년 디자인 협업 사업의 방향과 의의
한국문화재재단은 대중적이고 실용적 디자인을 지닌 공예품을 제작해 전통공예의 현대적 계승 가 능성을 제시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전승자 디자인 협업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전승자(보유자, 전수교육조교, 이수자)에게는 전문가의 디자인 컨설 팅을 지원해 현대적 감각과 실용성을 갖춘 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고, 개발 상품 전시 및 유통·마케팅· 홍보·판매 등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서는 2019년 디자인 협업 사업의 방향성과 의의를 짚어본다.
2019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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