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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 2020 한국전통 공예건축학교 단기강좌 1기 수강생 모집 썸네일 이미지
[2019.12] 2020 한국전통 공예건축학교 단기강좌 1기 수강생 모집
2020 한국전통 공예건축학교 단기강좌 1기 수강생 모집
2019년 12월 호
[2019.12] 대궐의 초저녁은 영롱함을 머금고 썸네일 이미지
[2019.12] 대궐의 초저녁은 영롱함을 머금고
나전(螺鈿)은 고려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조개껍데기의 다양한 발색을 활용한 한국의 전통공예기법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발색(發色)은 조개껍데기와 빛[가시광선(visible light)]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빛의 파장에 따라 간섭과 반사를 반복하며 보는 각도마다 다른 아름답고 영롱한 무지갯빛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산수문·연못풍경은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된 궁중가구의 나전 문양으로 산, 물결, 바위, 수목 등과 누각, 돛단배와 바위를 중심으로 배꽃, 물고기가 어우러져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풍경을 표현했다. 섬세한 나전 끊음질기법이 돋보이는 궁중유물을 소재로 삼아 품격과 멋을 낸 나전 그림함은 나전 위에 그림을 프린트해 명함, 장신구, 데스크 소품 등을 보관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그만이다. 어르신께 드리는 선물이나 출장길 혹은 VIP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2019년 12월 호
[2019.12] 알림 마당 썸네일 이미지
[2019.12] 알림 마당
12, 1월 행사,전시,공연을 알려드립니다.
2019년 12월 호
[2019.12] 다문화사회와  무형문화유산 썸네일 이미지
[2019.12] 다문화사회와 무형문화유산
필자는 ‘샐러드’라는 이름의 다문화 공연예술단체를 만들어 문화 다양성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다문화 사회에서 다양한 무형문화유산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2019년 12월 호
[2019.12] 북한의 민속유물을 한곳에 조선민속박물관 썸네일 이미지
[2019.12] 북한의 민속유물을 한곳에 조선민속박물관
1956년에 설립된 조선민속박물관은 남한과 다른 북한의 풍습을 엿볼 수 있고 볼거리도 많은 편이다. 우리의 국립민속박물관도 국내외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조선민속박물관 또한 평양 시내의 박물관 중에서 평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2019년 12월 호
[2019.12] 시조에 선율 붙여 노래하는 ‘가곡’, 잔잔한 울림을 주다 썸네일 이미지
[2019.12] 시조에 선율 붙여 노래하는 ‘가곡’, 잔잔한 울림을 주다
아름다운 음악은 심금을 울리는 힘이 있다. 사람의 목소리가 선율을 타고 악기처럼 깊은 울림을 주듯이 우리의 전통 음악인 ‘가곡’을 들으면 이런 느낌을 받는다. 전통 가곡은 시조에 선율을 붙여 부르는 노래다. 양반들이 부르던 노래 ‘가곡’은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로 보전되고 있는데 그 중심에 가곡 예능보유자 김영기 선생이 있다
2019년 12월 호
[2019.12] 판소리 성음 이야기 썸네일 이미지
[2019.12] 판소리 성음 이야기
판소리는 풍류를 즐기는 중인 계층의 예인들 외에도 상류사회 집단의 많은 지원을 받았다. 시인 신자하(申紫霞)가 판소리 명창 고수관(高壽寬)을 데리고 유람하거나,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이 박유전(朴裕全)을 따라 전남 보성을 방문하는 이야기들이 전해지는 것을 보면 판소리의 향유층이 매우 폭넓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지식계층이 관련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됐고, 판소리를 비평적으로 감상하는 감상자들의 탄생을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판소리에는 판소리의 음악과 관련돼 여러 말들이 만들어지고, 사용되기 시작했다. 그중 판소리의 ‘성음’과 관련된 말들은 창사의 소리와 관련돼 많은 의미를 담아내고 있어 주목된다고 할 수 있다.
2019년 12월 호
[2019.12] 시민 품으로 돌아온 경교장과 딜쿠샤 썸네일 이미지
[2019.12] 시민 품으로 돌아온 경교장과 딜쿠샤
그동안 우리가 잊고 살아온 대한민국 임시정부 마지막 청사 ‘경교장’과 1919년 3ㆍ1운동 독립선언서를 외신으로 처음 보도한 미국인 앨버트 테일러의 가옥 ‘딜쿠샤’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자 백범 김구 서거 70주년을 맞아 그동안 방치되었던 경교장과 딜쿠샤의 고달픈 역사와 함께 복원의의미 등을 되짚어 본다.
2019년 12월 호
[2019.12] 한국문화재재단  창립 40주년 기념사업 미리 보기 썸네일 이미지
[2019.12] 한국문화재재단 창립 40주년 기념사업 미리 보기
2020년 4월 1일은 한국문화재재단 창립 4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재단은 1980년 무형문화재 3개 유사단체가 통합돼 한국문화재보호협회로 발족한 후 1992년 한국문화재보호재단으로, 2003년에는 법정법인 한국문화재보호재단으로, 그리고 2013년에는 한국문화재재단으로 명칭이 변경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19년 12월 호
[2019.12] Development History of Traditional Crafts From 2007 to 2019 썸네일 이미지
[2019.12] Development History of Traditional Crafts From 2007 to 2019
With the opening of Korea House (2000) and the Korea Traditional Culture Experience Center of Incheon Airport (2009), the Korean Cultural Heritage Foundation (CHF) was required to develop crafts that would be sufficiently profitable, while having the cultural features of Korean traditional art, for the protection of the country’s national heritage and the securing of financial resources. The craft products that incorporated Korea’s traditional designs started to be launched in 2007. Although its history of over a decade, or 13 years, is relatively short, the CHF’s development of craft supplie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It can be divided into 4 phases, based on the government’s support of cultural heritage programs and the CHF’s approach to rebuilding the inherent traditional and culture elements for each period.
2019년 12월 호
[2019.12] 문화상품관은 또 없을까? 썸네일 이미지
[2019.12] 문화상품관은 또 없을까?
한국의집은 조선 집현전(集賢殿) 학자 박팽년(朴彭年) 사저가 있던 곳으로 국가무형문화재 대목장 신응수가 경복궁의 자경전(慈慶殿)을 본떠 지어 1981년에 개장했다. 한국의 궁중음식을 바탕으로 식문화와 전통혼례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며 내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전통문화 복합공간이다. 한국의집 취선관 1층에 위치한 ‘사랑(cafe & art shop)’에서는 전통문화를 응용한 조형미가 담긴 식문화 관련 상품과 전통혼례상품, 전통공예기법에 따라 제작한 3만 원 이상의 중고가 공예상품을 판매하고 전통 음료와 다과를 맛볼 수 있다.
2019년 12월 호
[2019.12] 인천국제공항에는 한국전통문화센터가 있다 썸네일 이미지
[2019.12] 인천국제공항에는 한국전통문화센터가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 구역에 위치한 한국전통문화센터는 인천공항 전통문화 대표시설로, 2016년 2월 리모델링을 거치며 햇수로 10년 동안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며 발전했다. 센터를 방문하는 국내외 고객은 정중앙에 전시된 역사와 전통이 깃든 무형문화재 전승공예 작가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기품 있는 공간과 고객의 요구에 부합한 중·고가 상품 구성으로 고객 문의가 크게 늘었다. 또한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의 자세한 안내와 설명을 들으며 고품격 전통문화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국전통 삶의 멋과 여유를 엿볼 수 있는 국악상설공연, 조선시대 궁중왕실의 일상 모습을 재현한 왕가의 산책 행사, 해금·장구·피리 등 한국 고유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국악공연과 한지·단청·나전·민화 등 공예체험 및 전통복식(한복)체험, 전통문화체험행사와 함께 다양한 가격대의 문화상품도 준비돼 있다.
2019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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