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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 2020 한국전통 공예건축학교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썸네일 이미지
[2020.02] 2020 한국전통 공예건축학교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2020 한국전통 공예건축학교 정규강좌 수강생모집
2020년 02월 호
[2020.02] 궁궐이 아득히 멀고 넓으니  맑은 달빛을 누구에게 줄 것인가 썸네일 이미지
[2020.02] 궁궐이 아득히 멀고 넓으니 맑은 달빛을 누구에게 줄 것인가
수문장 그립톡 조선의 법궁(法宮) 경복궁(景福宮)에서는 수문장(守門將)교대의식을 재현하고 있다. 이 제도는 조선 예종 1년(1469년)에 확립되었고 흥인지문(興仁之門), 숭례문 등 도성문과 경복궁 등 국왕이 임어(생 활)하는 궁궐의 문을 지키는 책임자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광화문을 여닫고 근무교대하며 국왕과 왕 실을 호위하는 수문장의 임무를 잘 보여주고 있다. 고증에 의해 복원된 수문장교대의식 복식과 착용 무기를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개발과 상품화를 통 해 수문장, 종사관(從事官), 갑사(甲士) 등 캐릭터와 대졸(隊卒)의 방패를 그립톡 디자인의 포인트로 삼 았다.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3단계조절 구조와 이어폰 줄을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이 있 어 모든 기종에 부착 사용할 수 있다.
2020년 02월 호
[2020.02] 알림마당 썸네일 이미지
[2020.02] 알림마당
2020년 2월 알림마당 행사, 전시, 공연 알림.
2020년 02월 호
[2020.02] 수다(手多)로 즐기는  배움터, 한국전통 공예건축학교 썸네일 이미지
[2020.02] 수다(手多)로 즐기는 배움터, 한국전통 공예건축학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운영하는 한국 전통공예건축학교는 전통공예건축분야 강좌로 구 성된 1년 과정의 교육이다. 1989년 개설된 이래 매 년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일반 인들이 이곳에서 우리 공예문화의 멋과 실용성 그 리고 예술성을 배우고 있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전수자들이 직접 교육을 담당해 여느 교 육기관들과는 그 결이 다르다.
2020년 02월 호
[2020.02] 오래된 문화유산, 숨겨진 보물찾기 썸네일 이미지
[2020.02] 오래된 문화유산, 숨겨진 보물찾기
올해 개최될 궁중문화축전(4월 25일∼5월 3일)은 지난해의 기획 방향을 유지하면서 시민참여프로그램을 확대 하고 프로그램별 예술적 성취도와 상호 연계성을 높여나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적 성장에 집착하기보다 는 축전의 방향성을 제대로 설정하여 시민들과 함께 축전이라는 나침반을 들고 우리의 문화유산 속 보물찾기를 지속하려 한다.
2020년 02월 호
[2020.02] 한평생 '옹기'에 전통의 숨결을 불어 넣다 썸네일 이미지
[2020.02] 한평생 '옹기'에 전통의 숨결을 불어 넣다
예로부터 우리의 장류, 김치 등의 발효식품과 곡식을 저장해온 옹기. 우리의 전통 생활 용기로 쓰였던 옹기는 세월 이 흐르고 식생활이 변화하면서 점차 사라지고 있다. 아직까지 전통 방식을 고집하며 한평생 옹기를 만들어 온 장 인이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96호 옹기장 김일만 선생이다. 1월 중순,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에 위치한 옹기 작업 장을 찾았다.
2020년 02월 호
[2020.02] 가깝지만 잊고 지낸 섬 강화도를 찾아 썸네일 이미지
[2020.02] 가깝지만 잊고 지낸 섬 강화도를 찾아
고려와 조선시대 1천여 년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국방 요충지이자 임시수도 가 운데 하나로서 그 지리적 특성에 빗대 ‘심도(沁都)’라 불리기도 했던 강화도. 몽 골과의 강화조약 체결지이기도 했던 연미정을 비롯하여 구한말 서세동점의 역 사적 대변혁기를 홀로 경험한 여러 진지와 고려궁지 및 외규장각, 그리고 일본 과의 강화도조약 체결지인 연무당 터 등 침략의 역사로 점철된 처절한 땅으로 알려져 있는 섬이다. 하지만 강화도는 폭력의 역사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낳기 위해 노력해온 흔적들을 간직한 섬이기도 하다.
2020년 02월 호
[2020.02]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문화공동체, 종가문화 전승을 향한 노력 썸네일 이미지
[2020.02]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문화공동체, 종가문화 전승을 향한 노력
문화는 쌓임과 변화다. 한국은 1세기 전 타자로 인한 과거와의 단절 경험으로 원 형, 원조, 전통에 대한 집착이 강한 사회 다. 2008년 숭례문 화재 때 격한 사회 반 응과 복원과정에서 이러한 형식성을 극명 하게 드러냈다.
2020년 02월 호
[2020.02] 옛 선비의  위대한 가르침이  나무의 전설로  살아남아 썸네일 이미지
[2020.02] 옛 선비의 위대한 가르침이 나무의 전설로 살아남아
사람은 세상을 등지고 떠나도 나무는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세월을 타고 자란다. 비운에 빠진 고국의 운명을 바꾸고자 했던 최치원은 개혁이 뜻대로 이뤄지지 않자 해인사로 들어가 은둔 생활을 시작하고, 마음 쉴 곳을 표시해 두던 그의 지팡이는 세월이 지나 옹골찬 전나무가 되었다. 속세로부터 완전한 고립을 꿈꾸며 해인사를 떠나 쌍계사로 향하던 그가 다리쉼을 하며 너럭바위 옆 개울가에 꽂아둔 지팡이는 천년이 지나 한 그루의 커다란 푸조나무로 우뚝 섰다.
2020년 02월 호
[2020.02] About Talchum & Tal culture 썸네일 이미지
[2020.02] About Talchum & Tal culture
When travelling all around the world, we sometimes get to find Tal (masks, face masks), Talnori (masked play) and Talchum (masque). Despite varying forms and expressions, we can detect the universality of Tal culture. Along with the cultural universality, Korea's Tal culture has special characteristics. This is because Korea's Talchum has to be recognized as world heritage for the intensive cultural characteristics.
2020년 02월 호
[2020.02] 유네스코 유산으로서의 탈문화 썸네일 이미지
[2020.02] 유네스코 유산으로서의 탈문화
‘한국의 탈춤’이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2019년 12월 6일에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 분과와 무형문화재위원회의 합동 회의에서 결정된 일이다. 이제 탈춤에 001) 관한 등재신청서가 올해 3월말의 기한에 맞추어 제출될 것이고, 순조 롭게 심사 일정이 진행된다면 2022년 말에 등재 결정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해당 유산과 관련된 공동체의 입장에서는 등재 신청의 기회를 얻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기쁜 일일 수 있다. 그러나 유네스코 등재 신 청은 말 그대로 등재를 위한 시도이자 시작일 뿐, 심사를 통해 등재 결정 에까지 이르는 과정은 길고도 복잡하다.
2020년 02월 호
[2020.02] 탈춤 전승의 현재와 사회·문화적 역할 썸네일 이미지
[2020.02] 탈춤 전승의 현재와 사회·문화적 역할
탈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제,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 인류는 탈을 쓰고 주술적 · 예술적 욕망을 충족시켜 왔다. 우리의 전통문화 인 탈춤에는 이러한 전 세계적인 보편성도 있고, 고유의 독특함도 가 진다. 춤, 재담, 노래가 함께 어우러지고, 그것을 유쾌하고 신명나게 공론화한다. 그리고 시대를 거쳐, 세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전수되고 있는 탈춤은 새로운 의미와 역할을 갖는다.
2020년 0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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