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보호재단

월간 문화재 -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만남

통권 3652015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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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선이란 바느질로 의복과 장신구를 만드는 일로 이러한 침선기술을 가진 사람을 침선장(針線匠)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여자면 누구나 침선을 할 줄 알아야 했기에 집안에서 바느질법을 배웠으며 궁중에도 침방이 있어 그 기법이 전승되기도 했다. 침선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로 이어지면서 더욱 발달하여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다.

우리 옷의 멋과 아름다움에 빠져 40년 세월을 한복과 더불어 온
침선장 구혜자 선생

사진 : 서헌강
(문화재전문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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