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행사 > 공연&전시 > 전시 > 해외전시
인쇄 트위터 페이스북

해외전시

한국무형문화재주간 ’  행사는 재외 한국문화원을 중심으로 한국의 무형문화유산을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전통예술을 느끼고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기획전시 - 한국의 악가무

2017년에는 3월 31일부터 4월 21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추진되는 스프링페스티벌 기간 중 개최된다. 운라, 해금 등 전통 악기 13점 15종이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공예전시실에서 3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21일까지 전시된다. 개막행사로는 가야금 시연 (윤중강 국악평론가)과 안은경(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부수석), 이지혜(국가무형문화재 제 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 유홍(독일 현대음악그룹 Asian Arts Ensemble)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한국문화재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독특한 미와 예술적 가치를 지닌 무형문화재를 국외에 선보이며 개최 국가와의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 한국 무형유산의 독창성과 우수성이 세계적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매년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풍류가야금_악기장-전수교육조교-김영렬1
풍류가야금
악기장 전수교육조교 김영렬
피리_42호 악기장 보유자 고흥곤 소장악기
피리
42호 악기장 보유자 고흥곤 소장악기
42호 악기장 보유자 고흥곤 소장악기-태평소
태평소
42호 악기장 보유자 고흥곤 소장악기
꽹과리_농악
꽹과리_농악
북_농악
북_농악
장고
장고
산조아쟁
산조아쟁
북_농악
북_농악
북_농악
생황
고흥곤 소장 악기
운라
운라_국가무형문화재
제 77호 유기장 전수교육조교
이형근
징
징_국가무형문화재
제 77호 유기장 전수교육조교
이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