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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문화축전, 덕수궁에서 협률사 재현_명인명창 열전
작성자 신미연 작성일 2019-04-15 조회 125
궁중문화축전에서 선보이는 8일간의 명인명창 열전
웃는 봄날의 연희 「소춘대유희 笑春臺遊戱」
4.27~5.4 / 덕수궁 광명문 앞
 
   제5회 궁중문화축전,
   ▸ 최초의 국립극장 <협률사> 재현
   ▸ 덕수궁에서 선보이는 8일간의 명인명창 열전        
   ▸ 작심하고 모인 전통예술계 최고의 출연진  
      - 4.27. 김덕수의 <디지로그 꿈꾸는 나비(胡蝶夢)>
      - 4.28. 이부산, 김운태의 <유량의 협률사>
      - 4.29. 안숙선의 <소리판> 
      - 4.30. 원일 감독과 최고의 상쇠들 <장단DNA -협률합생 가무악>
      - 5. 1. 명창부부 김일구·김영자의 <입제창 춘향가>
      - 5. 2. 남기문의 <남사당놀이>
      - 5. 3. 이태백, 강은영 등 <진도 봄풀이>
      - 5. 4. 국수호의 <남무전>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제5회 궁중문화축전 기간 중,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극장인 협률사를 덕수궁 안에서 재현하고 4월 27일부터 8일간의 명인명창 열전을 펼친다.
 
117년만에 재현된 최초의 국립극장 <협률사> 그리고 「소춘대유희」
1902년 서울 정동, 지금의 광화문 새문안교회 자리에 2층짜리 500석 규모의 극장이 들어섰다. 고종 재위 40주년 경축 행사를 위해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실내극장인 협률사(協律社)는 ‘희대(戱臺)’, 또는 ‘소춘대(笑春臺)’로 불리다가 이후 협률사라는 공식명칭을 쓰게 되었다.
협률사에서 펼쳐졌던 상설공연인 <소춘대유희>는 ‘봄날에 펼쳐지는 즐거운 연희’라는 뜻으로 판소리, 탈춤, 무동놀이, 땅재주, 궁중무용 등의 전통연희가 펼쳐져 당시 장안의 인기를 끌었다. 

당시 협률사의 공연은 야외공연을 실내로 들여오면서 우리 전통 연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획기적인 공연이기도 했다. 소춘대유희로 실내공연의 전통을 만들어 온 역사를 되짚어 보기 위해 100여 년 전 우리 선조들이 즐겼던 바로 그 무대를 <제5회 궁중문화축전>에서 재연한다.
 

[1902년 지어진 우리나라 최초 실내 공연장, 협률사(協律社)]
 
덕수궁에서 펼쳐지는 명인명창의 무대 - 김덕수, 안숙선, 국수호 등 출연
<제5회 궁중문화축전> 기간 동안 덕수궁 광명문 앞에 협률사가 재현된다. 낮에는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의집 예술단이 당시 성행했던 음악과 춤의 공연을 선보이며, 저녁에는 내로라하는 전통예술계 최고의 명인명창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www.cha.or.kr), 한국문화재재단(www.chf.or.kr) 및 궁중문화축전(www.royalculturefestiva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한국문화재재단 궁중문화축전 운영본부 02-2270-1233)

■ 붙임 자료 : 1. <소춘대유희> 공연 세부 소개
                   2. <제5회 궁중문화축전> 소개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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