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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에 대한 모든 것(0429)
작성자 신미연 작성일 2019-04-30 조회 150
차(茶)에 대한 모든 것- 전통 차와 관련 된 강의·체험·답사 프로그램



▪ (강의) 찻잔 속 인문학 강의 제다[製茶]
- 5.1(수)~5.4(토) 창경궁 집복헌
▪ (체험) 제다[製茶] 일일 현장체험
- 5.18(토) 5.19(일) 양일간 전남 보성 청우다원
▪ (답사) 풍류다담(風流茶談) 2박3일 답사
- 5.24(금)~5.26(일) 전남 담양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201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 130호로 지정된 제다(製茶)를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최한다. 궁에서 듣는 제다(製茶) 강의 및 차의 고장 전남 보성에서의 일일체험, 2박3일 간의 담양 답사를 통해 우리 차(茶)의 전통기술과 아름다움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창경궁에서 열리는 제다(製茶) 인문학 강의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제다(製茶)는 창경궁 집복헌에서 시작한다. 제5회 궁중문화축전 중 5월1일부터 5월4일까지 열리는 “찻잔 속 인문학 강의 제다(製茶)”는 제다(製茶) 명사들로부터 듣는 인문학 강좌로 <혜경궁 홍씨가 사랑한 차, 귤병차>, <왕의 차 하동제다, 세계농업문화유산이 되다>, <국가무형문화재 제다의 역사, 그림으로 보다>, <궁중 차문화와 제다 > 네 개 주제를 제다연구자 및 제다현장 전문가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강의 전후로 현장접수를 통해 다례체험도 할 수 있으며, 강의 후 간단한 차 시음회도 준비되어 봄기운 가득 찬 녹차를 맛볼 수 있다. (예약접수 https://forms.gle/1PXtqHN6BfZrzNmA8, 40명 선착순 무료)
 
보성에서 제다[製茶] 일일 현장 체험
전남 보성에서는 일일 체험으로 ‘우리 전통 녹차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보성 청우다원에서 진행되는 본 행사는 추민아 전통차문화센터장의 현장강의와 안찬수 제다(製茶)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 직접 찻잎을 만들어 본다. 찻잎따기, 덖기, 비비기, 말리기 등 한 잔의 차를 마시기 위해 필요한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제다(製茶)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를 갖는다. 5.18(토), 5.19(일) 이틀간 진행되며 회당 선착순 30명으로 예약시스템(https://forms.gle/SomroA7YDhig81MM8)으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당일 보성 청우다원에 직접 가면 된다.
 
2박3일 제다(製茶)의 길을 따라가는 답사, 풍류다담[風流茶談]
제다(製茶) 체험의 마지막 프로그램은 2박3일 답사로 장식한다. 5월24일부터 5월26일까지 2박3일간 전남 담양에서 해남으로 이어지는 제다(製茶)의 현장을 풍류다담(風流茶談) 답사로 만날 수 있다. 전남 담양에서는 소쇄원과 메타세쿼이아 길을 걸으며 푸른 정취를 느끼고, 저녁에는 문화공연을 관람한다. 이어, 강진에서 호남 3대 민간정원인 백운동정원과 월출산 다원을 방문한다. 오후에는 백련사로 이동해 다도체험과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긴다. 제다와 관련된 역사문화지인 다산초당과 다음날 방문하는 해남 대흥사에서 다산 정약용과 혜장선사, 초의선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산사에서 스님과 함께 다담(茶談)을 나누는 다례체험을 할 수 있다. (참가비 15만원, 풍류다담(風流茶談) 참가문의 02-3011-2642 /2162)
 
한국문화재재단 전승기획팀 담당자는 “국가무형문화재인 제다[製茶]가 국민들에게 더 잘 알려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인문학강의 및 현장체험, 답사 등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자료 : 1. 찻잔 속 인문학 강의 개요
                  2. 제다 현장체험 및 풍류다담(風流茶談) 답사 일정
 
첨부파일

[한국문화재재단] 찻잔 속 인문학 강의 제다(製茶).hwp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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