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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전승활동 기록화 및 홍보활성화를 위한 기부협약(0710)
작성자 신미연 작성일 2020-07-10 조회 84
무형문화재 전승활동 기록화 및 홍보활성화를 위한 기부협약
한국문화재재단-(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기부협약 체결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9일 오전 12시 충무로에 위치한 한국의집에서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이사장 남궁훈)와 무형문화재 전승활동 기록화 및 홍보활성화를 위한 기부협약을 체결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한국문화재재단]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약정체결(20200709).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400pixel, 세로 16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0년 07월 09일 오후 8:42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카메라 모델 : Canon EOS R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21.0 (Windows)

F-스톱 : 4.5

노출 시간 : 1/100초

IOS 감도 : 2000

색
 (왼쪽부터)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남궁훈 이사장,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 이윤석 보유자,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
 
 문화유산 총서 시리즈 첫 번째 주인공 고성오광대 이윤석 보유자
이번 기부협약을 통해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와 한국문화재재단은 무형문화재 전승활동 기록화를 위한 문화유산 총서 시리즈 발간을 약속하고 매년 1종 이상의 문화유산 도서를 출간하기로 약정했다. 문화유산 총서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고성오광대 이윤석 보유자이다.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를 이끌며 ‘춤 일구는 농사꾼’으로도 잘 알려진 그의 삶과 예술세계를 조명한다. 금년 11월 중 출간 예정이다.
이외, 무형문화재 젊은 전승자를 대상으로 그들의 활동을 인터뷰·취재하여 양 기관의 홈페이지 및 월간문화재 등을 통해 소개하는 활동도 지속할 예정이다.
 
13년간 이어온 무형문화재 전승지원 기부사업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2007년부터 13년간 한국문화재재단을 통해 한지장, 소목장, 각자장, 발탈, 금박장, 금속활자장 등 7종목의 무형문화재에 대한 전승지원 사업을 펼쳐 왔다.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은 “무형문화재 전승활동 기록화 및 홍보활성화 사업은 무형문화재 기부사업의 새로운 모델이다.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전승지원과 문화유산 가치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약정식에는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을 비롯하여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남궁훈 이사장, 고성오광대 이윤석 보유자 등이 참석했다.
 
※ 문의 : 한국문화재재단 홍보팀 (TEL : 02-3011-2602)
첨부파일

[한국문화재재단] 무형문화재 전승활동 기록화 및 홍보활성화를 위한 기부협약 체결.hwp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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