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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힐링 경복궁 생과방으로 초대합니다(0728)
작성자 신미연 작성일 2020-07-28 조회 247
고궁에서 조선시대 왕실의 별식을 맛보다
‘일상의 힐링’경복궁 생과방으로 초대합니다
- 7.29 ~ 10.12 상시운영, 휴궁일(화) 제외 -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함께 추진하는 ‘경복궁 생과방’ 프로그램이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휴관을 마치고 오는 7월 29일(수)부터 재개관한다.
 
‘경복궁 생과방’은 서울의 4대 궁궐에서 진행되는 행사 중 유일하게 궁중병과와 궁중약차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생과방은 생물방(生物房) 혹은 생것방이라고도 불리는데, 조선 시대 왕실의 별식을 만들던 전각을 일컫는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한국문화재재단] 경복궁 생과방 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750pixel, 세로 25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10월 08일 오후 9:41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카메라 모델 : Canon EOS-1D X Mark II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C 2019 (Windows)

F-스톱 : 2.8

노출 시간 : 1/2000초

IOS 감도 : 1000

노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한국문화재재단] 경복궁 생과방 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750pixel, 세로 25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10월 08일 오후 9:41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카메라 모델 : Canon EOS-1D X Mark II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C 2019 (Windows)

F-스톱 : 2.8

노출 시간 : 1/1000초

IOS 감도 : 1000

노출
경복궁 생과방을 즐기는 관람객
 
궁의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경복궁 미식(美食) 체험”
경복궁의 관람객은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10시, 14시)을 보고 관람을 마치면 주변의 좋은 카페나 맛집으로 이동하지만, 이제부터는 궁궐 전각 안으로 직접 들어가 조선 시대 상궁과 음식차비가 맞이하는 경복궁 생과방에서 특별한 미식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경복궁 생과방에서는 고품격 궁중병과 서여향병을 맛볼 수 있다. 서여향병은 ‘마로 만든 향기로운 떡’이란 뜻으로 생마를 쪄서 꿀에 재운 후 찹쌀가루를 묻혀 튀기거나 지진 뒤 잣가루를 입혀 만든 궁중병과로 산약병(山藥餠)이라고도 부른다.
 
경복궁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예약 없이 생과방을 이용할 수 있다. 체험 행사는 유료로 진행되며(궁중약차 4,000원/궁중병과 1,000원~2,500원), 생과방의 대표 메뉴 서여향병은 하루 4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경복궁 휴궁일인 화요일을 제외하고 상시로 운영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 관람객 입장 시 마스크 착용과 발열 여부 점검, ▲ 한 방향으로 시식 등 방역 수칙과 관람객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이 적용되며 생과방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은 스마트폰을 통해 발급받은 일회용 QR코드 확인 후 출입할 수 있다. 스마트폰 미소지자,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전자출입명부 사용이 곤란한 관람객은 수기출입명부를 작성 후 출입하면 된다.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는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www.chf.or.kr)을 방문하거나 전화(☎02-3210-4806)로 하면 된다.
첨부파일

[한국문화재재단] 일상의 힐링 경복궁 생과방으로 초대합니다.hwp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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