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체험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

edu_formal1_5.jpg
색실누비반
손으로 빚은 마음, 하나뿐인 ‘선물’

색실누비는 각종 쌈지와 안경집, 버선본집과 아얌 등 생활소품을 만드는 데 쓰인 누비 기법으로 두겹의 천 안에 한지의 끈이나 면 끈을 넣어 일정한 모양으로 바느질 한다. 이때 오로지 온박음질만을 사용하여 원단을 누비는데 골과 골, 땀과 땀 사이의 간격이 불과 2밀리미터 정도에 불과해 촘촘하고 정교하여 마치 그림을 그려놓은 듯 하다. 이러한 색실누비의 정교하고 입체 적인 문양의 아름다움은 우리 규방문화를 대표하는 생활 속 공예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사명
김윤선
교육기간
주1회 3시간 32회
반구성
기초(1년차), 연구(2년차), 전문(3년차)
장소
한국문화의집
edu_formal1_1.jpg
침선반
바느질, 규방문화의 ‘원형’

침선은 바느질로 옷과 장신구를 만드는 기술이다. 바느질 방법은 기초적인 감침질과 홈질, 박음질, 상침질, 휘감치기, 사뜨기, 공그리기 등으로 옷의 부위에 따라 다르다. 계절에 따라 여름에는 홑으로 솔기를 가늘게 바느질하고, 봄·가을에는 겹으로 바느질하며, 겨울에는 솜을 넣어 따뜻한 옷을 만든다.

강사명
구혜자
교육기간
주1회 3시간 32회
반구성
기초(1년차), 연구(2년차), 전문(3년차)
장소
한국문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