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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집, 여름철 신메뉴 선보여(0531)
작성자 : 유다희 작성일 : 2021-05-31 조회수 : 129

놀면뭐하니? 전복 삼계탕 먹고 유야호!

한국의집, 여름철 신메뉴 선보여



지난 58일에 방영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등장한 전통음식이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판매된다. 전통을 사랑하는 힙스터 유야호로 분한 유재석이 ‘MSG워너비 데뷔를 앞둔 8인의 멤버에게 대접했던 전복 삼계탕이다.


해당 방송에 등장한 전복 삼계탕은 전통기반 복합문화공간 한국의집(서울 중구)의 작품이다.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운영하는 한국의집은 전통한옥 건물에서 궁중음식과 전통예술 공연, 전통 혼례, 전통문화체험을 제공하며 문화유산 가치 확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조선왕조 전통 궁중음식의 개발·보급을 위해 한식 고유 조리법으로 요리한 신메뉴들로 매 시즌 유야호같은 부캐*를 생성하고 있다. 올 여름에는 전복 삼계탕, 보리새우비빔밥 2종을 출시했다.

*부캐: ‘부캐릭터의 줄임말로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이나 캐릭터를 뜻하는 신조어


 

놀면뭐하니출연진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전복 삼계탕찹쌀, , 대추, 은행, 수삼을 넣어 푹 고아 만든 진한 닭육수에 닭과 궁합이 좋은 고단백 전복을 넣어 국물의 맛을 살렸다.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인기투표 결과가 삼계탕 안에 들어가 있는 전복으로 발표되며 흥미를 더하는 가운데, 우리 음식으로 원기 충전 제대로!’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지난 19일 발매되어 인기리에 판매중이며, 여름철에만 한정 메뉴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19천원이다.

 


오는 61()부터 선보이는 보리새우비빔밥정식은 칼슘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보리새우를 비빔밥의 메인재료로 삼아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한국의집 궁중음식 전문가들이 직접 개발한 된장소스를 더했다. 된장을 해물육수로 볶아 맛을 내고 연저육을 갈아 넣었다. 해산물의 신선한 맛과 열무, 상추 등의 고소한 감칠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면서도 매운 고추장 양념이 들어가지 않아 산뜻하. 가격은 16천원이다.

 

오는 76() ~ 718()에는 초복을 맞아 초복에 장수복 더하기이름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메뉴 인증샷을 찍어 #한국의집 등 정해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예약 등 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의집 홈페이지(www.chf.or.kr/kh)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첨부파일 :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의집 여름철 신메뉴 출시.hwp(383.5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