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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 양성(0707)
작성자 : 유다희 작성일 : 2021-07-08 조회수 : 111

지역 문화유산의 전지적 시민시점

한국문화재재단-시청자미디어재단

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양성한다!

 

- K-ASMR의 문화유산채널이 영상제작 멘토링과 강좌 혜택 제공-

- 7. 9.()부터 접수 시작, 전국 5개 시청자미디어센터 통해 40명 선발 -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 이하 재단)과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 시민중심 문화유산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잡았다.

 

시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동네 문화유산 영상으로 제2‘K-ASMR’ 탄생할까?

문화재청과 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은 지난해 유튜브에서 명주짜기영상이 조회수 272만 건으로 대박터트리며 ‘K-ASMR’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이러한 문화유산채널의 현장 노하우에 시청자미디어재단의 강좌를 더해 시민 영상제작자 양성에 나선다. 기관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참신하고 신선한 시선을 담은 문화유산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 이름은 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이며, 참가 신청을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전국 5 지역의 시청자미디어센터(서울, 경기, 부산, 광주, 울산)별로 8명씩 총 40명을 선발하고, 8월부터 10월까지 지역별 2편씩 총 10편의 문화유산 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한국문화재재단, 영상 제작 전과정 멘토링에 특별 교육까지 마련

문화유산채널 담당자가 영상 기획 단계에서부터 후반작업에 이르기까지 멘토링을 진행해 영상의 품질을 높인다. 완성된 영상은 올 연말에 문화유산채널 홈페이지(www.k-heritage.tv)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koreanheritage)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이외 지상파, 유료방송사 등 방송사 편성도 계획 중이다.

 

또한 한국문화재재단은 큰별샘 최태성 한국사 강사와 문화유산 전문 프로듀서, 방송작가를 초빙하여 특강을 마련했다. <문화유산의 이해와 방송 트렌드 읽기> 강좌를 특별 편성하여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영상 제작 과정>과 함께 6번의 교육을 5개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운영한다.

 

한국문화재재단 콘텐츠기획팀 김한태 팀장은 오로지 지역민만이 발굴할 수 있는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라며, “전국 각지의 숨어 있는 보석 같은 문화유산을 로컬 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 1의 시선으로 제작, 문화유산 가치 확산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 신선한 콘텐츠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관련 더 자세한 정보는 문화유산채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첨부파일 : [한국문화재재단] 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hwp(1.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