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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과 함께하는 힐링 복주머니(0906)
작성자 : 유다희 작성일 : 2021-09-06 조회수 : 93

문화유산, 이제는 체험형 디지털 관광으로 즐기자

GKL과 함께하는 전통다과 온라인 트립, ‘힐링 복주머니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포스트코로나시대 새로운 디지털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경험 제공을 위해 그랜드코리아레저()(사장 김영산, 이하 “GKL”) 손잡았다.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의집 고호재 전통다과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키트와 다과를 만들 때 함께할 쿠킹클래스 영상, 다과를 먹으며 떠나는 한옥 랜선투어 영상으로 구성된 힐링 복주머니(Lucky Bag)’는 비대면과 오감만족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은 체험형 디지털 관광 프로그램이다.


화제의 고호재, 비대면으로 즐겨볼까? 쿠킹클래스에 랜선투어까지!

 


힐링 복주머니는 전통 궁중음식 개발·보급에 앞장서는 한국의집의 인기 프로그램 고호재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았다. ‘고호재는 지난해 5월 새롭게 시작한 궁중다과 프로그램으로 고즈넉한 한옥에서 1인 궁중다과상을 즐길 수 있어 매 시즌 예약이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한 제한 운영에도 불구하고 7개월간 6천여 명의 고객이 방문했다. 이제는 힐링 복주머니를 통해 고호재의 맛과 감성을 집에서 느낄 수 있다.

 

힐링 복주머니로 손절편 3종세트(꽃산병, 사탕절편, 보자기떡)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한국의집 궁중음식 전수자가 직접 알려주는 쿠킹클래스 영상을 통해 어린이와 외국인 등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다 만든 다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랜선투어 영상도 제공된다. 한국의집 한옥과 백제문화단지의 한옥, 궁남지의 녹음 전경을 자연의 소리를 담은 ASMR*과 함께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ASMR: 자율감각 쾌락반응, 뇌를 자극해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는 영상으로 주로 청각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리를 제공한다.


GKL과의 협업, 신개념 사회공헌으로 국내 관광업계에 신선한 바람 불러올 것

 

힐링 복주머니(Lucky Bag)’GKL의 후원으로 개발되었다. 한국문화재재단과 GKL은 지난해 2월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2년 연속 사회적 가치 창출에 협력하고 있다. 이번 힐링 복주머니를 통해 비대면 디지털 개념을 도입한 새로운 유형의 관광 상품을 선제적으로 제안함으로써,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관광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힐링 복주머니제작, 배포 과정에서 다양한 계층과 협업하여 상생을 도모했다. 체험키트 패키지의 일러스트는 자폐인 디자이너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와의 협력으로 완성되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연계하여 소외계층 아동가정, 재한외국인들에게 해당 프로그램을 우선 제공하여 사회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일반인에게는 200개 한정으로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96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예약을 통해 신청받는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의집 홈페이지(https://www.chf.or.kr/kh)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첨부파일 : [한국문화재재단] GKL과 함께하는 힐링 복주머니 .hwp(504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