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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다희 작성일 : 2021-11-18 조회수 : 130

두바이엑스포에서 우리 문화유산은 어떻게 알려지고 있을까?

두바이엑스포 한국관 주제영상, 국내에서도 본다!

인천공항 미디어타워, 온라인 가상전시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 이하 재단’)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유정열, 이하 코트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가 손을 잡고 2020 두바이엑스포 한국관의 주제영상을 국내에서도 선보인다. 이번 3개 기관의 협업으로 두바이에서 공개 중인 한국관 주제 영상 ‘Journey of wonder’가 인천공항의 미디어타워를 통해 상영된다.

 


17일부터 공개되는 이번 영상은 우리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한국의 현대적 모습과 신기술을 버티컬 시네마 영상으로 구현했으며, 세로 23m에 달하는 압도적인 크기의 대형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 두바이를 방문하지 않아도 우리 문화유산이 세계무대에서 어떻게 홍보되고 있는지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이외 온라인에서도 가상전시관(koreapavilion2020virtualtour.kr)을 통해 두바이엑스포 한국관을 둘러볼 수 있다. 360VR 술을 접목해 현장 동선 그대로 한국관을 구경하고 미디어아트를 관람할 수 있다.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재청과 함께 하는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01일부터 2020 두바이엑스포에 참가하고 있다. 한국의 문화유산이라는 이름으로 미디어아트 및 문화유산 전시, 홍보 부스 운영을 한다. 한국관은 개관 한 달여 만에 20여만 명이 방문했으며, 내년 33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