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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 한국전통문화대와 업무협약(1227)
작성자 : 유다희 작성일 : 2021-12-29 조회수 : 549

전통공예 전공 대학생의 아이디어로 나온 문화상품은 어떨까?


한국문화재재단-한국전통문화대학교 업무협약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업무협약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상품실(실장 박준우)과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상품개발실(실장 이정용) 24일 오후 3시 서울시 중구 소재 한국의집에서 전통문화를 활용한 문화상품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통문화 활용의 다양화 및 활성화를 위한 문화상품 개발·보급 협력 상품기획개발과 양산유통체제의 협력 운용 학생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등이다.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상품실은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전통문화상품을 개발하여 궁궐과 인천국제공항 내 문화상품관, 온라인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품격있는 문화상품을 보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조선왕실등 만들기 DIY 키트’, ‘일월오봉도 천연 비누’, ‘창덕궁 노방 파우치등 궁궐과 옛 유물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히트상품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전통공예를 전공한 인력들과 함께 공동으로 상품 개발을 추진하여 젊은 세대의 아이디어를 담은 신선한 유형의 전통문화 상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양 기관은 문화재청의 정부혁신 및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전통문화 활성화 및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하여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첨부파일 :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전통문화대와 업무협약.hwp(181.5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