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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 추석맞이‘온정 나눔 캠페인’펼쳐(0916)
작성자 : 유다희 작성일 : 2021-09-16 조회수 : 164

취약계층 60여 세대 대상 한국의집전통 명절음식 전달

한국문화재재단, 추석맞이온정 나눔 캠페인펼쳐

9.16.()~20.() 한국의집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 이하 재단”)이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통 한식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중구청과 한국청소년재단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 60여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위문품은 재단이 운영하는 서울 중구 소재의 전통 복합문화공간 한국의집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인 차례상차림과 국탕 세트이다. 복잡한 음식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도 간단한 조리법으로 풍성한 추석을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 제품으로 선정했다. 차례상차림은 (), (), (), () 10여 종에 달하는 25가지 명절 음식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울 및 경기 지역 반가의 전통 차례상차림을 기준으로 하여 한식 전문 쉐프가 직접 조리한 수제 모둠전과 고기적, 나물 등은 물론 토란국도 밀키트 형태로 제공한다. 국탕 세트는 효종갱과 설리갱으로 구성되어 있다. 효종갱은 한국 최초의 배달음식이자 조선시대 사대부 양반이 즐겨 먹었다고 전해지는 고품격 해장국이며, 전복갈비탕인 설리갱은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한 보양식이다.

 

온정 나눔 캠페인재단만의 특화된 사회 공헌 활동으로, 한국의집에서 직접 만든 명절 음식 꾸러미를 나눈다. 40년에 달하는 업력을 지닌 전통 음식 명가답게 음식을 매개로 한 나눔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메시지를 담아 지역 소외계층은 물론 국민안심병원과 선별진료소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단호박죽, 효종갱, 오미자차 등 다양한 한식으로 구성한 위문품을 세 차례에 걸쳐 전달했다.


첨부파일 : [한국문화재재단] 추석맞이 온정 나눔 캠페인.hwp(198.5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