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체험

단기강좌

소목반
선과 면의 황금 비례미
소목

소목이란 건물의 창호, 목기, 목가구 등을 제작하는 기능을 말한다. 소목이라는 명칭은 고려때부터 사용되었다. 조선 전기까지는 주로 왕실과 상류계층을 위한 목가구가 만들어졌으나, 조선 후기에는 민간에 널리 보급되어 자급자족에 따른 지역적 특성이 나타나게 되었다. 소목의 기능은 무늬가 있는 나무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미를 최대한 살려내는 전통 목공예기법으로 민속공예사적 가치가 있다.

강사소개

양석중
양석중
  • 국가무형문화재 소목장 이수자
  • 2013년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대통령상
  • 2020년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 참가

강의내용

단기반

  • 교육요일 : 금요일
  • 수강료 : 448,000원
  • 재료비 : 약 39만원 내외(공구비 약 33만원 내외)
  • 제작품 : 문갑

※ 재료비는 수급에 따라 조금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작품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컷입니다.

문갑

문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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