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북악산 소개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북악산 한양도성
북악산 정의

북악산 한양도성은 2006년 4월 1일 1단계로 홍련사-숙정문-촛대바위(1.1km)의 구간을 부분 개방하였고 이어 2007년 4월 5일 와룡공원-숙정문-청운대-백악마루-창의문(4.3km)의 구간을 전면 개방하였습니다.

2019년 4월 5일부터는 국민들이 편리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분확인 절차를 생략하고 개방 시간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2020년 11월 1일부터 그동안 개방하지 않았던 북악산 성곽에서 북악스카이웨이 사이의 성곽 북측면과 군부대 철책을 제거해 청운대~곡장 구간의 성곽외측 탐방로를 개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국민의 문화유산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며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여 북악산 한양도성을 역사와 문화, 자연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역사문화 교육의 공간으로 조성할 것입니다.

역사, 문화, 자연이 소통하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