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공연

전시/공연 일정

2021 송미숙의 예도 썸네일
공연

2021 송미숙의 예도

  • 기간

    2021-07-25 ~ 2021-07-25

  • 시간

    18:30

  • 장소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 예매기간

    ~

  • 예매시간

  • 가격

    전석 20,000원

  • 신청

    전화문의

  • 문의

    010-9555-5045

소개



2021 송미숙의 예도 포스터



1. 공연자 : 송미숙(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

2. 공연명 : 2021 송미숙의 예도

3. 공연일시 : 2021년 7월 25일 오후 6시 30분

4. 장소 : 한국문화재재단 민속극장 풍류

5. 티켓 : 전석 20,000원

6. 주관 : 사)한국전통예술협회

7. 예매 : 전화문의

8. 문의 : 010-9555-5045


<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 소개>

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는 1994년 한국예푸리예술원으로 창단하여 한국문화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결성된 공연예술단체이다. 본 협회는 USA, OMAN, CANADA, AUSTRALIA, GERMANY, RUSSIA, ITALY, TURKEY, TAIWAN, SPAIN, TAILAND, CHINA, KENYA, ISRAEL, PAKISTAN, BANGKOK, MALAYSIA, BELGIE 정부기관 초청공연 및 IOV, CIOFF국제 문화교류행사에 참가하였다. 그 외 산업자원부 13차 일본 순회공연, KBS, EBS, 국악방송, NHK, THILAND WORK OUT TV 출연외 국제학술행사 AAPEHRD, ICHPER에 초청되어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고 전통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구축하는 예술단체이다.


9. 공연소개

2021 송미숙의 예도 .... 古·今을 아우르는 旅情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춤과 미지정 전통춤을 한 무대에 올림으로써 전통의 다양성을 선보이고자 한다. 첫 무대는 예인들의 무격의 춤 (태평무:송미숙)을 시작으로 대풍류와 함께하는 무핵(진주검무: 백봉선, 송경숙, 김규미, 임예주, 최설희, 강기쁨), 규범과 격을 다스리는 맨손살풀이(송미숙), 궁중정재 무원의 향(춘앵전: 송경숙, 김신애, 임예주), 긴장과 이완의 경계 가야금 산조(김민지), 생을 대변하는 안성의 살풀이춤 (홍애수건춤: 송미숙), 가락과 어우러지는 역동의 춤 진도북춤(강미영, 김신애, 강기쁨)으로 신명나는 예술적 공감을 교류할 수 있는 현장이 될 것이다.


<주요경력>

○ 학력

  - 숙명여자대학교 및 同 교육대학원 교육학석사 

  -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학박사

○ 수상

  - 제10회 한밭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

  - 2010 대한민국문화예술상

  - 2014 사)한국춤협회 무용교육자상

  - 2016 사)한국국악협회 한국국악대상

  - 2019 대한민국 국악교육자상

○ 주요경력

  - 국립진주교육대학교 교수

  - 사) 한국전통예술협회 이사장

  - 한국문화예술컨텐츠연구소 소장

  - 한국예술문화연구 발행인

  -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이수자 

  - 전)문화재청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 현)이북5도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 울산광역시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 경남 무형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공연소개 및 각 곡명 소개>

○ 태평무 _ 송미숙

  - 태평무는 국가무형문화재 92호로 섬세한 발놀림과 빠른 장단에 맞추어 움직이는 민첩성이 특징이며 춤의 내용은 나라의 태평성대를 축원하는 내용이다.



○ 진주검무 _ 백봉선, 김규미, 송경숙, 최설희, 임예주, 강기쁨

  - 1967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제12호로 지정된 진주검무는 8명의 무희가 춘다고 해서‘진주 팔검무’라고도 불린다. 현존하는 궁중무용계열 중에서 그 역사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부터 여러 애국행사에 헌무로 추어지고 있다.


○ 살풀이본

 재인청의 명무 故한성준이 정리한 입춤 형식의 기본 춤으로 1960년대 말 그의 손녀인 故한영숙. 이애주에 의해 전수되었다. 한영숙류 맨손살풀이는 우리 춤의 움직임이나 드러나는 선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춤이다. 

송미숙


○ 춘앵전 _ 송경숙, 김신애, 임예주

조선 순조 때 효명세자가 순종숙황후의 보령40세를 경축하기 위하여 창제한 정재(呈才)이다. 어느 봄날 아침, 버들가지에서 지저귀는 꾀꼬리 소리에 도취되어 이를 무용화한 것이다. 


○ 가야금산조 _ 김민지

 김윤덕류 가야금 산조는 다른 유파에 비해 깊은 농현과 엇박자가 많이 사용되어 남성적인 느낌을 준다. 긴장과 이완의 경계를 넘나들며 줄 위를 유연하고 힘차게 춤추는 특징이 돋보인다. 특히 단모리가 시작되는 ‘두-0 호당 당 /처-0 호당당’ 부분은 김윤덕류를 상징하는 아주 유명한 대목으로 꼽힌다. 


○ 홍애수건춤 _ 송미숙

경기도 안성의 홍애수건춤은 여인들의 삶을 백단수건춤으로 한 맺힌 삶의 고뇌와 역경을 애절한 심정으로 표현하고, 고난을 극복한 후에 새 삶으로 도약하는 부활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승화시킨다는 춤이다. 


○ 진도북춤 _ 강미영, 김신애, 강기쁨

진도북춤은 진도지방을 대표하는 북춤이자 호남지방의 대표적인 춤으로, 음악이나 춤사위 면에서 예술적으로 높이 평가를 받고 있다. 양손에 채를 쥐고 양쪽 모두 연주한다는 뜻에서 양북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