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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열전 - 竹下 김호성, 대나무 아래 서서 썸네일
공연

예인열전 - 竹下 김호성, 대나무 아래 서서

  • 기간

    2021-11-02 ~ 2021-11-02

  • 시간

    20:00

  • 장소

    한국문화의집

  • 예매기간

    2021-10-28 ~ 2021-11-02

  • 예매시간

    선착순 마감

  • 가격

    전석 10,000원

  • 신청

    인터파크 예약

  • 문의

    02-3011-1720

소개


예인열전 - 竹下 김호성, 대나무 아래 서서 포스터


■ 공연 개요

  ○ 공연명 : 예인열전 - 竹下 김호성, 대나무 아래 서서

  ○ 공연소개

    - 예인열전은 이 시대의 예인들을 조명하는 청연(젊은), 반열(중견), 명인 등 3가지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부터 진행된 한국문화의집KOUS의 대표 공연이다. 이번 예인열전 -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명예보유자로 지정되어 전통음악 전승과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는 김호성 명인과 그 제자들의 음악인생을 집중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일  시 : 2021. 11. 2(화) 20:00

  ○ 주  관 : 한국문화재재단

     * 네이버TV, 유튜브 통한 녹화송출 예정(11.9(화) 19:00)

  ○ 출연진 : 김호성(대담), 변진심(정가), 고상미(사회, 정가), 유기범(정가), 정가단 아리 AHRI(정가), 정동연(대금), 최범수(피리), 김서영(거문고), 정부교(장구)

  ○ 장소 : 한국문화의집KOUS 

  ○ 입장료 : 전석 1만원

  ○ 예매 : 인터파크 [예인열전 김호성]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1009686

  ○ 문의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예술실 공연기획팀(02-3011-1720)


■ 프로그램 소개


우리 시대가 기억해야 할 예인 김호성


1943년 충남 당진 농촌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초등학교 졸업 후 서울에 상경하여 국립국악원 부서 국악사양성소(현, 국립국악중고등학교) 제3기생으로 국악에 입문하게 된다. 6년간 향피리, 대금, 단소, 민요, 판소리, 범패, 가곡, 무용까지 분야를 막론하여 우리 음악의 기본기를 습합했다.

이후 이주환 선생(국립국악원 초대 원장)을 만나 대금잽이에서 성악으로의 전환기를 맞이하며, 정가에 인생을 바치기로 결심한다.

그는 성악의 길 외에도 서울시국악관현단 창단 초대 부지휘자, 국악방송 진행자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국악의 대중화에 힘써왔으며, 박물관을 방불케하는 그의 컬렉션을 국립국악원 전통예술 아카이브에 기증하면서 국악의 역사에 지대한 기여를 했다.


<김호성 소개>

재단법인 정효문화재단 정효국악박물관 관장 역임

이화여대, 용인대, 경북대, 부산대, 추계예대, 강사 역임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창단 초대 부지휘자 역임

국악보급진흥회 창립

국악방송 <김호성의 음악박물관> 진행

국립국악원 원로사업 역임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김호성 12가사 전수소장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명예 보유자


<깊어가는 가을밤 명인의 소리에 켜켜이 새겨진 세월의 기록을 만나다.>

- 정악합주 '타령'

- 가곡 편락 '나무도 바희'

- 가곡 편수대엽 '모란은'

- 가사 '죽지사'

- 대담 '정가의 전설(레전드)을 듣다'

- 우조시조 '월정명'

- 남창지름시조 '바람도 쉬어넘고'

- 엮음지름시조 '푸른산중하에'

- 가곡 '태평가'



첨부파일 : 리플릿 1.jpg(1 MB)

   

첨부파일 : 리플릿 2.jpg(940.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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